ANTONIO MARRAS / 안토니오 마라스

antoniomarras.com

◆ 브랜드 연혁

  • 1987     패션하우스 Rome에서 첫 컬렉션 발표

  • 1996     Rome 에서 두 번째 컬렉션 발표

  • 1999     첫 ANTONIO MARRAS(안토니오 마라스) 컬렉션 발표

  • 2002     첫 남성복 컬렉션 발표

  • 2003     겐조(Kenzo)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

  • 2007     세컨 라인 I’M ISOLA MARRAS(아임 이솔라 마라스) 런칭

 

◆ 브랜드 소개

  섬세한 디테일과 이탈리아 특유의 우아한 테일러링이 어우러진 패션 브랜드. 디자이너 안토니오 마라스는 이탈리아 서부 도시 사르데냐(Sardinia)에서 얻은 강렬한 영감과 타고난 테크닉으로 일찌감치 패션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패션하우스 Rome의 디자이너로서 두 차례 프레타포르테(prêt-à-porter)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2003년에는 LVMH 그룹의 유명 브랜드 겐조(Kenzo)의 아티스트 디렉터로 발탁되어 8년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1999년 밀라노에서 처음 선보인 ANTONIO MARRAS 컬렉션은 디자이너 고유의 선명한 미학과 장인정신이 담긴 뛰어난 테크닉으로 순식간에 패션계를 사로잡았다.

  한편 2007년 런칭한 세컨 라인인 I’M ISOLA MARRAS(아임 이솔라 마라스)는 ANTONIO MARRAS의 고급스럽고 독특한 감성은 그대로 갖추되, 일상에서 쉽고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웨어 스타일로 보다 젊은 고객층을 넓게 겨냥한다.

 

◆ 브랜드 컨셉/특징

  ANTONIO MARRAS는 디자이너의 창조적인 표현력과 타고난 테크닉을 패션에 접목시키며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특히 이탈리아 서부의 섬 도시 사르데냐(Sardinia)의 자연과 문화에 깊은 영감의 원천을 두고 있으며, 밀라노나 파리 등 패션의 중심지로 거주지를 옮기는 다른 디자이너들과는 다르게 자신이 태어난 장소를 고수하며 강렬한 에너지와 독특한 색채를 그대로 유지한다.

  항상 주제와 미 의식을 놓지 않는 ANTONIO MARRAS의 시그니처는 우아한 대조이다. 고급 소재 위의 불탄 자국, 훼손된 거즈, 겉으로 보이게 드러낸 솔기, 빈티지 원단 위에 화려하게 장식된 자수 등, 소재와 테크닉에 대한 새롭고 신선한 접근으로 장식과 구조, 형태와 기능에 대한 창의적인 해석을 내놓는다. 특히 자수와 비즈 등 손이 많이 가는 세심한 디테일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확고하게 보여주어 충성도 높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 주요 제품

  여성복

 

◆ 에이지 타겟

  20-40대

 

◆ 유통망

  총 7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국내에서도 바바패션을 통해 2016년 런칭되어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입점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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