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lier_F&B logo.png

atelier F&B / 아뜰리에 F&B

atelierfandb.com

◆ 브랜드 연혁

  ATELIER F&B(아틀리에 에프앤비)의 두 크리에이터 프랑수아(François)와 니콜라(Nicolas)는 섬유업계에 종사하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프랑스 전통 재단 기술에 대한 관심을 키웠고, 2002년 두 형제는 그들만의 개성을 담은 남성 넥타이 전문 브랜드 ATELIER F&B(아틀리에 에프앤비)를 설립했다.

 

◆ 브랜드 소개

  ATELIER F&B(아틀리에 에프앤비)는 중성적이고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프랑스의 남성 컨템포러리 넥타이 브랜드이다. “F&B”는 “Friends and Brothers(친구 그리고 형제)”의 약자로, 설립자 프랑수아(François)와 니콜라(Nicolas)의 각별한 우정을 상징하는 동시에, 오래도록 진솔하고 변함없는 가치를 지닌 제품을 만들겠다는 그들의 약속을 담고 있다.

  ATELIER F&B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정통 프랑스식 재단에 모던한 재치를 더해 더욱 리드미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넥타이 전 라인은 프랑스 정부의 살아있는 문화유산기업(Entreprise du Patrimoine Vivant, 이하 EPV) 훈장을 수여 받은 섬유 제조사 앙팀 물리(Anthime Mouley)에서 장인들의 정교한 수작업과 노련한 재단 기술을 거쳐 생산된다. ATELIER F&B는 무결점에 가까운 재단 기법을 선보이며 100년이 지난 지금에도 프랑스 장인 정신의 수호자로 묵묵히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전 제조 공정을 유럽 생산으로 한정하고 있다. 고품질의 섬유가 풍부한 이탈리아에서 직물을 수입하고, 프랑스에서 까다로운 수작업 공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한다. 최근에는 넥타이 품목 이외에도 클래식 셔츠와 폴로 셔츠 등 기성복과 스윔웨어 라인을 런칭했다. 해당 라인 또한 포르투갈과 이탈리아 등지에서 지역 생산을 고집하며 꼼꼼한 모니터링 하에 생산되고 있다.

 

◆ 브랜드 컨셉/특징

  ATELIER F&B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그 안에 캐주얼한 감성을 녹여내어 전통과 현대적인 감성의 절묘한 믹스매치를 보여준다. 화려하게 멋을 내지 않아도 그 자체로 빛이 나는 프렌치 시크 스타일에는 바로 이러한 섬세한 감각과 센스가 숨어 있다. ATELIER F&B는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멋과 여유, 고급스러운 깊이감을 제품 속에 담아낸다.

  두 설립자는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전세계의 다채로운 빛깔을 제품에 녹여내어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지중해의 따뜻한 햇살을 닮은 ATELIER F&B의 다채로운 색감과 패턴은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각양각색의 여행지로 모두를 초대한다.  

 

 

◆ 주요 품목

  남성잡화(넥타이, 스카프, 모자, 양말 등), 남성복(클래식셔츠, 폴로셔츠 등), 남성스윔웨어

 

◆ 에이지 타겟

  30-40대

 

◆ 유통망

  프랑스 내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 Lafayette), 프렝땅(Printemps), BHV(베아쉬베)를 비롯한 다수의 백화점, 편집숍에 입점해 있다. 이 밖에도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스위스, 벨기에 등 유럽지역은 물론 북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 다수의 편집숍과 테일러숍에 위치해 있다.

atelier F&B+_001.jpg
atelier F&B+_002.jpg
atelier F&B+_003.jpg
atelier F&B+_005.jpg
atelier F&B+_006.jpg
Atelier F&B page2.jpg
Atelier F&B page3.jpg
Atelier F&B page4.jpg
Atelier F&B page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