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IE BLUE / 앙디 블루

andieblue.fr

◆ 브랜드 연혁

  •  1984   프랑스 파리의 창의적인 패션메카인 마레지구 rue Chapon 29번지에서 ANDIE BLUE(앙디블루) 런칭

 

◆ 브랜드 소개

  ANDIE BLUE(앙디 블루)는 파리의 패션 메카에서 단일 품목(핸드백)으로 시작하여 의류, 패션잡화 및 리빙 아이템까지 카테고리를 넓힌 파리지앤느 보보스 패션 브랜드이다. 평온과 신뢰, 자유를 상징하는 색상인 Blue(파랑색)를 브랜드명에 담았다. 양질의 엄선된 가죽 외에도 친환경적인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에코 레더(Eco Leather)나 캔버스 직물, 폴리에스테르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된 핸드백과 가방이 주 품목이다. 일상에서 매일 착용이 가능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데일리백(daily bag)뿐만 아니라 우아한 파리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품질의 핸드백 제품들도 생산한다. 특히 특유의 파리지엔 감성을 불어 넣은 기본 베이직 백과 다운타운 백은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ANDIE BLUE의 히트 아이템이다. 상업성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브랜드 컨셉/특징

  ANDIE BLUE는 브랜드 설립 초기 핸드백 제품의 성공을 바탕으로 의류, 패션잡화, 리빙용품까지 컬렉션을 적극 확장하고 있는 도전적이며 미래지향적인 브랜드이다. 전략적인 글로벌 브랜드 포지셔닝을 채택하여 전세계적인 확장을 꾀하고 있다. 특히 수많은 유명 브랜드들의 라이선스 사업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로 브랜드 경영과 유통의 효율성을 확보하였으며,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국제 유통망을 강화하였다.

  ANDIE BLUE는 젊고 활동적인 커리어우먼과 학생층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폭넓은 스타일의 제품군을 선보인다. 가죽뿐만이 아니라 가볍고 실용적인 소재를 사용한 데일리 백과 레저 시티 백을 중심으로, 캐릭터가 분명하면서도 가성비가 높은 상품을 찾는 신세대 여성층을 공략한다.

 

◆ 브랜드 포지셔닝

  에코 레더 및 천연 소재를 활용하여 제품이 가벼울 뿐만 아니라 자연주의를 표방하여 모던한 스타일의 프렌치 감성 브랜드이다. 기존의 롱샴(LONGCHAMP), 키플링(KIPLING), 리뽀(LIPAULT) 등의 넘쳐나는 핸드백 브랜드 사이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새로운 프렌치 감성의 디자인으로 어필 할 수 있는 신선함이 있다. 여성성이 강조된 젊은 디자인과 컬러 감각, ANDIE BLUE 브랜드 네이밍 고유의 감각 등이 매력적이다.

 

◆ 에이지 타겟

  10대 후반-30대

 

◆ 유통망

소매 판매점, 백화점, 패션 웹사이트 등을 통해 판매 중.

프래그쉽 스토어 & 쇼룸(showroom): 마레지구 rue Chapon 29번지

프랑스내 1,000여개의 편집샵

스페인, 핀란드, 에스토니아, 이탈리아, 영국 등 특히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편집매장 확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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