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O BLUE / 끌리오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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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연혁

  1981년 파리에서 혁신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안니 뷔송(Annie Buisson)이 주얼리 브랜드 CLIO BLUE(끌리오 블루)를 런칭하였다. CLIO BLUE는 유니크하고 언제 어디서건 완벽하고 영원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주얼리 브랜드이다. CLIO BLUE 본사는 파리에서 가장 창의적인 패션을 선도하는 중심지이자 전 세계 보보족들이 사랑하는 마레지구 북쪽 오 마레(Haut Marais) 지역의 rue de Bretagne 55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늘날까지도 월드 톱 레벨의 패션 주얼리 브랜드로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CLIO BLUE의 심볼인 물고기 엠블럼은 CLIO BLUE와 일체가 되어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원천이 되고 있다.

  안니 뷔송은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큰 성공을 거두며 고급 팬시 주얼리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안니 뷔송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한 CLIO BLUE는 프랑스 국내외에서 우아함과 진정성을 상징하는 대명사로 인정받게 되었다.

  2011년에는 패트릭 모리노(Patrick Morineau)가 CLIO BLUE를 인수하여 고급 팬시 주얼리에 혁신을 가미한 새로운 제품들로 영역을 넓히면서 도전적인 모험을 지속하고 있다. 인수 직후 런칭한 CLIO BLUE의 시계 라인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남성 주얼리 브랜드 “LUI DE CLIO”를 런칭하여 시크하고 모던한 남성적인 우아함을 보여주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MY CLIO”라는 새로운 액세서리(잡화) 브랜드도 런칭하여 헤어 액세서리, 머플러, 금속 주얼리를 출시하였다.

  2016년 1월에는 도쿄의 패션 중심지 롯폰기에 CLIO BLUE 일본 지사를 설립하여 세계 시장을 향한 발돋움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브랜드 소개

  1981년 4월 1일 파리에서 런칭된 CLIO BLUE는 대표적인 실버(925 스털링 보석) 주얼리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해온 프리미엄 프랑스 정통 패션 주얼리 브랜드이다. 행운과 지혜를 뜻하는 물고기를 브랜드 심볼로 하여,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모델부터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1년에 3회 폭넓은 제품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의 메인 심볼인 물고기 문양을 크기와 형태를 변형하면서 매 컬렉션마다 독창성이 뛰어난 500여개의 신모델을 제시하여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CLIO BLUE만의 아이덴티티를 굳건히 하고 있으며, 이미 전 세계의 수많은 셀러브리티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틸과 실버로 제작되어 현재 40가지 이상의 모델이 출시된 주얼리 시계는 고급스러운 CLIO BLUE 컬렉션을 완성시키고 있다.

  CLIO BLUE와 MY CLIO의 전 제품은 프랑스와 이태리에서 생산되며, 판매되는 모든 제품에는 정품품질보증서가 첨부되어 있다. 모든 제품들은 주얼리 고객들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제품들로, 품질관리와 AS는 파리 본사에 있는 쇼룸에서 당사 최고의 장인이 직접 수행하고 있다.

 

브랜드 컨셉/특징

  CLIO BLUE 주얼리 컬렉션의 2가지 메인 테마는 ‘영원함(The Timeless)’과 ‘새로움(The New Collections)’ 이다. 클래식하면서도 전통적인 스타일의 '영원함'(The Timeless) 라인은 베이직한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오랜 가치를 두고 물려줄 수 있을 정도로 영구적인 소장가치가 있다. CLIO BLUE의 새로움은 기본적인 실버 소재의 주얼리 외에도 터키석, 자개, 준보석과 같은 귀금속을 믹스 매치하여 트렌디한 테마로 매 시즌 3회 이상 발표하는 컬렉션(The New Collections)을 통해 드러난다. ‘새로움(The New Collections)’ 라인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도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개성 있는 디자인이 추가된 500여개의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CLIO BLUE 제품은 유니섹스 스타일로 남녀 구분 없는 베이직한 주얼리부터 TPO에 맞는 창의적인 디자인의 주얼리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포지셔닝

  이태리 체인 등으로 한정된 기존의 쇼핑몰에 전개되고 있는 획일화된 주얼리 브랜드 사이에서 CLIO BLUE는 베이직한 스타일이지만 젊은 감각, 유니섹스 스타일로 두드러지는 장점을 가진다. 제이에스티나(J.ESTINA), 스톤 헨지(STONE HENGE), 판도라(PANDORA) 등 패션 주얼리로 전개하는 브랜드에 비해 훨씬 더 유러피안 감성과 프렌치 감성이 가미된 스타일로 어필 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며, 실속 있는 기념일을 위한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한 유니섹스 스타일이 많은 것도 매력적이다.

 

에이지 타겟

  여성 (Clio Blue) : 모든 연령대

  남성 (Lui de Clio) : 20~40대

 

유통망

  프랑스 300여개 매장 포함, 전세계 800여개 매장에서 판매

  • 프래그쉽 스토어 : 55, rue de Bretagne Paris 75003 France

  • 백화점 : Galeries Lafayette (프랑스 29개), Printemps (프랑스 16개), Glovus (스위스 5개), Sweden, Principality Andorra, Canada, Mango Andros (뉴욕), 대만 (Mitsukoshi 外), 중국 (Lafayette 外), 일본(Isetan 外)

  • 프랑스 단독∙편집매장 : 250여개

 

해외 수출국

 일본, 대만,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독일, 스위스, 벨기에, 스페인, 아일랜드, 네덜란드, 터키, 캐나다, 미국, 멕시코, 라틴아메리카 8개국, 아프리카 5개국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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