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OUSE / 잘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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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연혁

  1997년, 대담하고 현대적인 편집라인을 갖춘 새로운 프랑스 패션 잡지 JALOUSE(잘루즈)가 창간되었다. 2017년에는 창간20주년을 맞아 12호의 컬렉터 시리즈를 내놓았다.

 

브랜드 소개

  JALOUSE는 국제적인 패션의 도시 파리에 기반하는 잘루 미디어 그룹이 발행하는 잡지이다. 마리 조제 잘루(Marie-José Jalou)회장이 이끄는 잘루 미디어 그룹은 L’OFFICIEL(로피시엘)과 JALOUSE를 비롯한 10여 개의 저명한 잡지를 전 세계 80여개 국에서 60여개의 버전으로 발간하는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이다.

그 중 JALOUSE는 20-30대 젊은 현대 여성들의 유쾌한 삶을 반영하여 대담하고 현대적인 패션 세계를 소개하는 프랑스의 패션 잡지이다. 최신 트렌드를 해석하고 내일의 셀럽을 발굴해내는 선도적인 패션잡지로서 JALOUSE는 럭셔리하고 패셔너블한 패션과 명품의 세계를 새로운 시대와 문화에 소개한다.

 

브랜드 컨셉/특징

  젊은 여성들의 삶과 패션을 다루는 JALOUSE에는 현 시대의 패션과 트렌드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패션에 관심을 가지는 일반인이든 패션 분야에서 현역으로 활동하는 전문가이든 그 대상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패션을 창조하고 만들어내는 모든 것에 대한 훌륭한 정보를 제공하며, 오뜨꾸뛰르(haute couture), 프레타포르테(prêt-à-porter), 주얼리, 피혁 등 모든 패션 분야에 대한 완벽한 파노라마를 보여준다.

  새로운 세대의 영향력 있는 인물들로 구성된 JALOUSE는 패션을 매개체로 새로운 밀레니엄 세대에 문화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에이지 타겟

  25-40세 사이의 젊은 여성

 

브랜드 포지셔닝

  국제적인 패션잡지 브랜드로서 패션 제품 영역으로 브랜드 스타일을 전격 확장하여 성공한 ELLE(엘르), MARIE CLAIRE(마리끌레르), L’OFFICIEL(로피시엘)과 같은 카테고리에 속하고, 특히 최근 영역을 많이 넓힌 COSMOPOLITAN(코스모폴리탄) 등의 브랜드 네임과 경쟁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을 갖고 있다. 합리적인 소비, SNS와 인증샷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 맞는 패션 문화를 지향하는 브랜드기 때문에 SPA 브랜드에서 전개하고 있는 모든 아이템(티셔츠, 원피스, 카디건, 속옷, 액세서리, 가방, 잡화) 등을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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