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GLON / 레글롱

aiglon.fr

브랜드 유래

  1832년에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2세 주니어가 약관 21세에 죽자 그의 닉네임 L’Aiglon은 낭만주의자들에게는 가장 그리운 이름이 되었다. 빅토르 위고(Victor Hugo)는 그에게 송시(頌詩)를 헌정하고, 에드몽 로스탕(Edmond Rostand)은 그를 극시(劇詩)의 영웅으로 만들었으며, 아르튀르 오네게르(Arther Honegger)는 그에게 오페라를 헌정했다. 19세기에 L’AIGLON의 설립자 프랑소아 바이옹(François Bayon)은 이러한 신화적인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어 브랜드명을 L’AIGLON(레글롱)으로 정하고, 황실 독수리에서 변형한 새끼 독수리를 심볼로고로 채택하였다. 따라서, L’AIGLON의 브랜드명과 심볼로고는 세월이 지나도 전세계 어디에서나 프랑스의 영광과 명예를 불러내주는 불사조의 비행(flight)을 나타낸다.

 

브랜드 연혁

  • 1889   군복 재단사이며 열렬한 나폴레옹 추종자인 프랑소아 바이옹(François Bayon)이 남성 패션잡화 제조. 공장을 설립하고                   프랑스 특허청에 L’AIGLON 상표출원

  • 1989   일본 도쿄에 L’AIGLON 지사 설립

  • 1992   입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피혁잡화 라이선스 계약 체결

  • 1993   기라로쉬(GUY LAROCHE) 피혁잡화 라이선스 계약 체결

  • 1996   프랑스 명품브랜드 CHANEL, LOUIS VUITTON, ESCADA, LANVIN, LANCELl, PIERRE CARDIN, AZZARO, ROCHAS 등의 세계적인               벨트 유통 전문 프랑스회사 콜라에르(COLLAERT)를 인수합병 하면서 다양한 명품브랜드들과 확장적 파트너쉽 구축

  • 1992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 LACOSTE, LANCEL, BALMAIN, PIERRE CARDIN, CHARLES JOURDAN, AZZARO, ROCHAS 브랜드 넥타이               제조 전담회사 프라디(PRADY) 인수

  • 2008   가방 및 피혁제품 생산판매 프랑스 회사 모바(MOVA) 인수

  • 2012   투미(TUMI) 벨트 월드 라이선스 계약체결. S.T DUPONT, PATEK PHILIPPE, SANDRO, APV, LE PRINTEMPS 등과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피혁제품 위탁생산

  • 2013   프랑스 EDEN PARK 브랜드와 피혁제품 라이선스 계약체결

  • 2014   이 세상에서 가장 얇은 지갑 《L by L’AIGLON》 출시, 국제특허 취득

  • 2015   S.T DUPONT의 피혁 수석디자이너를 영입하여 피혁 전체 아이템으로 L’AIGLON 브랜드 포지셔닝 확대

 

브랜드 소개

  COLLAERT L’AIGLON은 메인 브랜드 L’AIGLON 제품을 생산‧유통 하는 외에도, 세계적인 유명회사 명품 브랜드들과 라이선스 계약 또는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여 파트너쉽을 통한 확장적 사업기회가 유망한 회사이다. 최고 품질의 벨트 생산 및 유통 산업의 세계적 리더인 L’AIGLON은 그만의 독창적인 노하우와 이노베이션, 특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제로 엣지(Zero Edge)”와 끈으로 짠 벨트 기술 때문에 항상 동종 업계에서 선두주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제로 엣지”는 L’AIGLON이 발명한 특수커팅기술로, 실용성은 물론 예술성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오랫동안 축적해온 L’AIGLON의 제품 생산 노하우가 결합된 우아함과 기품이 동종의 타 브랜드 제품과 결코 비교할 수 없는 고급 벨트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시한다. 전세계 어디에서나 모방 할 수는 있어도 결코 L’AIGLON의 독창적인 노하우를 따라올 수 없는 것이다.

  L’AIGLON은 2014년에 이 세상에서 가장 얇은 “L by L’AIGLON” 지갑을 획기적으로 발명하여 전통과 혁신을 동시 구현하여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L’AIGLON은 2010년부터 국제적인 피혁제품 전시회에 매년 꾸준히 참여해오고 있다. 브랜드가 참여한 전시회에는 PITTI UOMO(피렌체), WHO’S NEXT(파리), TFWA Tax Free(깐느)가 있다.

 

 

브랜드 컨셉/특징

  L’AIGLON 제품의 3가지 특징은 ‘명성, 클래식, 트렌드’로, 제품의 생산과 유통의 모든 과정을 전통적인 장인 기술의 비법을 계승하여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완성한다. 이에 기본적으로 탁월한 품질과, 전통적인 스타일의 조화로 많은 매니아가 형성된 제품군들이 많다. 또한 하이패션 업계와의 콜라보와 라이선스로 가죽과 버클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벨트를 비롯 지갑, 시티백 등, L’AIGLON의 장인 정신을 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명품다운 전통적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 포지셔닝

  마감이 뛰어난 베이직 스타일의 꼬임 벨트와 유행을 타지 않는 패션의 기본 스타일을 갖춘 아이템들로 기존의 홈쇼핑이나 패션몰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잡화 선물 세트의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특장점을 지니고 있다. 벨트+지갑+시티백 혹은 벨트+카드지갑+브리프케이스 세트 등의 고품질 베이직 아이템은 현재 나와있는 SAMSONITE RED(샘소나이트 레드), MANDARINA DUCK(만다리나 덕)등의 기존 브랜드를 대체하면서 기본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BOTTEGA VENETA(보테가 베네타) 같은 명품의 잡화 소품을 원하지만 매스티지 가격대의 브랜드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극 어필 할 수 있는 브랜드이다.

 

유통망

프랑스, 유럽, 중동, 아시아, 미국 등 세계전역.

  • 단독매장[프랑스]

    1. 16, rue de L’ARCADE, Paris France (파리 패션 중심가 Madeleine)

    2. Duty Free Shop PARISLOOK, 16, boulevard Haussmann, Paris France

    3. Galeries LAFAYETTE, boulevard Haussmann, Paris France

    4. TFWA Tax Free Shop, Cannes France

  • 단독매장[해외]

    • Hohbot(중국), 백화점코너 50개 이상(일본) 外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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