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FFICIEL / 로피시엘

lofficiel.com

브랜드 연혁

  1921년 막스 브렁슈(Max Brunches)가 프랑스 유명 럭셔리 패션 잡지 L’OFFICIEL(정식 명칭 L’Officiel de la couture et de la mode de Paris)을 창간하였다. 1920년대 후반부터는 프랑스어, 영어, 스페인어 3개 국어로 출판되기 시작했으며, 1933년에는 컬러 사진이 잡지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1940년대로 접어들면서 프랑스의 저명한 문학가인 콜레트(Collette)나 장 콕토(Jean Cocteau)와 같은 사람들의 글과, 유명 패션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르네 그뤼오(René Gruau)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L’OFFICIEL은 신뢰도 있고 권위 있는 잡지로 인정받기 시작한다. 1930년대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를 세계에 소개한 L’OFFICIEL은 1950년대에 오뜨 꾸뛰르가 다시 유행하면서 패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잡지로서 전성기를 맞이한다. 1970년대에는 끌로드 몬타나(Claude Montana), 크리스찬 라크르와(Christian Lacroix),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와 같은 저명한 디자이너들을 배출하였으며, 1980년대에는 중국에서 발간된 최초의 프랑스 잡지가 되었다.

 

브랜드 소개

  독자들에게 패션과 명품의 세계를 소개하고자 하는 목표로 창간된 L’OFFICIEL은 국제적인 패션의 도시 파리에 기반하는 잘루 미디어 그룹의 간판 잡지이다. 마리 조제 잘루(Marie-José Jalou)가 수장으로서 이끄는 잘루 미디어 그룹은 10 여개의 저명한 잡지를 전 세계 80여개국 이상에서 60개 이상의 고유한 국제 버전으로 번역, 발간하는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이다.

  그 중 대표적인 잡지 L’OFFICIEL은 프랑스의 유명 럭셔리 패션잡지이며, 고소득층 25세-55세의 여성을 타겟으로 하여 95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프랑스의 고급 여성복과 명품의 세계를 전세계에 소개해왔다. 일류 브랜드 잡지로서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언론사 중 프렌치 스타일의 국제적 기준으로 자리잡은 L’OFFICIEL은 매년 새로운 비전과 도전으로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L’OFFICIEL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브라질, 호주 등 전 세계 32개국에서 30개 버전으로 출간되고 있으며, 매번 새로운 탐구정신으로 영역을 새롭게 확장하여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 로피시엘 아르(L’Officiel Art) 등 다양한 분야의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인 lofficiel.com에서는 매일 패션, 문화, 뷰티, 라이프스타일, 현대 사회 분야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컨셉/특징

  오늘날의 패션은 전통과 혁신의 조합이다. 럭셔리한 프랑스 패션을 다루는 일류 브랜드 잡지로 정평이 나 있는 L’OFFICIEL은 이러한 사실에 기반하여 현 시대의 패션을 반영하는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변화무쌍한 패션의 세계에서 끊임없이 비전과 프로젝트를 수정하며 기존의 것에 의문을 제기하고 트렌드를 선도해온 L’OFFICIEL은 완벽주의와 높은 기준으로 국제 패션산업계에서 신뢰받는 기준(standard)으로 인정받고 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언론사들 중에서 프렌치 스타일의 국제적 기준으로 꼽히는 것이다.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증가하는 고급 패션과 명품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여 현대의 여성들이 어떻게 옷을 입으면 좋을지 조언하는 스타일 코디네이터이자 레퍼런스로 자리잡았다. 또한 L’OFFICIEL은 패션과 명품 브랜드들의 원활한 유통을 서포트하는 패션 잡지계의 리더라고 할 수 있다.

 

 

브랜드 포지셔닝

  국제적인 패션잡지 브랜드로 전격 확장하여 성공을 거둔 ELLE(엘르)나 MARIE CLAIRE(마리 끌레르), COSMOPOLITAN(코스모폴리탄) 등과 경쟁할만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패션전문 브랜드 네임이라는 장점이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L’OFFICIEL HOMME(로피시엘 옴므)를 출간하고 있어, 남성관련 패션 아이템, 스타일 좋은 남성을 위한 브랜드 전개로 전문성 있는 아이템을 전개하면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를 점유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기존의 JALOUSE(잘루즈) 같은 패션지는 영패션 아이템이라면 L’OFFICIEL은 고급형 전문 아이템 브랜드(남성용 잡화, 화장품, 액세서리, 기본 패션아이템 등)로 확장이 가능하다.

 

 

에이지 타겟

  20-50대 고소득층 여성

 

출간된 국가 혹은 지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브라질, 호주, 터키,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전 세계 32개국에서 30개 버전으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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