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PA / 라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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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연혁

  • 1845   프랑스 의사 에티엔 파리제(Étienne Pariset)가 프랑스동물보호협회 LA SPA(La Société protectrice des animaux)를 설립

  • 1860   나폴레옹 3세에 의해 프랑스 공공 시설로 임명

  • 1903   프랑스 젠느빌리에(Gennevilliers)에 첫 동물 보호소 설립

  • 1945   파리에 첫 동물 보건 진료소 설립

  • 1993   동물 불법거래 근절 기구(Cellule Anti-Trafic) 설립

  • 2015   도심 동물보호센터 라스파의 집(La maison SPA) 오픈

 

◆ 브랜드 소개

  LA SPA(라스파)는 프랑스에서 최초로 설립된 동물보호단체로 프랑스 전역에 걸쳐 62개의 동물 보호소를 운영하며 동물 권리 신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 캠페인을 전개한다. 매년 4만 마리 이상의 동물들을 구조하고 이들이 다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날 수 있도록 유기동물 보호소를 통해 입양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구조된 동물들의 90% 이상이 새로 입양된다고 한다. 또한 일부 형편이 어려운 보호자들을 위해 반려동물 무료백신접종 및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동물 유기 및 학대의 원인을 제공하는 불법 동물 거래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 활동 및 교육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20만 명 이상의 개인후원자와 4,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LA SPA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LA SPA는 동물이 그려진 티셔츠 및 양말 등 의류를 판매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용품부터 리빙, 잡화류, 문구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보호소 동물들을 개인이 직접 후원할 수 있도록 후원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반려동물시장은 지난 몇 년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가정에서 키우는 애완동물에서 가족의 일원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소비 트렌드가 크게 변화하고 있다. 동시에 동물권과 동물 감수성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면서 LA SPA의 역할이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다.

 

◆ 브랜드 컨셉/특징

  LA SPA는 본래 협회명의 약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프랑스어로 ‘Sauver, Protéger, Aimer(구조, 보호, 사랑)’이라는 슬로건을 뜻하기도 한다. 이들은 단순히 유기동물에게 주인을 찾아주고 손을 떼는 것이 아니다. 보다 엄격한 보호자 심사와 꼼꼼한 사후관리를 통해 동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더 이상의 동물 유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방면에서 동물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LA SPA의 활동은 이에 동참하는 수많은 개인후원자들과 자원봉사자들로 인해 더욱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우리의 일상 속에서 동물보호와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주요 품목

  티셔츠, 양말, 반려동물용품, 리빙, 문구류, 패션잡화 등

 

◆ 에이지 타겟

  전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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