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851 / 엠0851

m0851.com

◆ 브랜드 연혁

  • 1987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Rugby North America라는 이름으로 브랜드 런칭

  • 2003    브랜드 네임을 m0851로 변경

 

◆ 브랜드 소개

  m0851은 몬트리올을 기반으로 다양한 가죽 가방과 액세서리, 아웃웨어 등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캐나다의 피혁제품 전문 브랜드이다. 30년의 전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을 통해 가죽과 직물의 풍부한 매력을 살린 혁신적인 스타일의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고객의 활동적이고 다이나믹한 일상을 위한 경량의 여행용 장비, 우아하고 기능적이며 도시적인 가방과 액세서리, 가죽 재킷, 사계절용 외투 등, m0851의 브랜드명으로 만들어지는 모든 제품은 열정적이고 현실적인 도전 정신으로 무장하고 있다. 이렇게 탄생한 m0851의 제품은 자유로운 영혼과 사상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확장해 나가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특유의 매력으로 어필하며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2015년에는 산드라 블록(Sandra Bullock) 주연의 영화 ‘프레지던트 메이커’에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할리우드 여배우 수잔 서랜든(Susan Sarandon)이 m0851의 제품을 즐겨 착용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근 m0851은 브랜드 고유의 창의적인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가구 및 인테리어 소품 라인을 런칭하여 본격적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벨기에 앤트워프(Antwerp)에 m0851의 제품들로만 꾸며진 부티크 호텔을 오픈해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을 보여주는 한편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m0851은 같은 해 몬트리올의 패션 박물관이 주관하는 ‘피뇽 쉬르 뤼(Pignon Sur Rue)’ 전시에서는 퀘벡을 대표하는 33개의 쁘레타뽀르떼(pret-a-porter) 브랜드 중 하나로 소개되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m0851은 현재 300명 이상의 직원들로 구성된 기업으로서 연 평균 매출 2500만 US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2017년을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53 %, 이 중 온라인 매출 성장은 120%를 달성했다. 또한 런칭 이후부터 꾸준히 해외 시장을 개척하여 매출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기록하고 있다.

 

◆ 브랜드 컨셉/특징

  m0851만의 고유한 매력은 매끄럽고 기능적인 미학과 고급 재료가 결합된 디자인 방식에서 비롯된다. 열정과 노하우, 그리고 매력과 기능성 사이의 균형에 브랜드 정체성의 뿌리를 두고 있으며, 단순한 의류를 넘어서 심플함과 활력, 그리고 현대 과학의 매력을 발산하는 특별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경계 없는 창조성: m0851의 창조는 제약없는 표현의 자유로 가득 찬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다. 아틀리에가 있는 건물의 공간, 가구의 디자인을 포함하는 모든 요소에 m0851을 구성하는 창조성이 녹아들어 있다. 전통적인 경계를 뛰어넘는 브랜드의 창조정신은 언제나 새롭고 특별한 제품을 탄생시킨다.

 

◆ 브랜드 강점

  m0851은 엄격한 제조공정 관리 아래 장인의 재능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제품을 몬트리올에서 디자인하고 있으며, 특히 90% 이상의 제품을 몬트리올의 아틀리에에서 전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하여 제품의 품질을 완벽히 컨트롤하고 있다. 또한 고품격의 컬렉션을 완성하기 위해 재료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고품질의 재료를 소싱한다. 가죽, 하이테크 직물들, 실크, 캐시미어, 나무와 금속 등, 제품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 높은 기준을 적용하여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기초가 만들어진다.

  이러한 엄격하고 까다로운 소재 선택과 제조 공정 관리에 덧붙여 모든 인공적인 것들을 거부하는 m0851의 휴머니즘적인 철학 또한 시간이 갈수록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하는 m0851 제품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좋은 와인과 마찬가지로 m0851의 가죽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아름답고 유연해지며, 소유자의 독특한 개성을 반영하여 고유한 매력을 발산 시킨다.

 

◆ 브랜드 포지셔닝

  캐나다 몬트리올 본사의 아틀리에를 기반으로 유명세를 얻은 30년 전통의 피혁제품 전문 브랜드이다. 이외에도 캐시미어, 실크 천연 소재를 주로 활용하며, 특히 그레인 가죽 등 기본 피혁 재료들을 검수하는 장인 공정이 따로 있어 제품의 퀄리티가 매우 높다. 미니멀한 디자인, 고퀄리티 가죽을 사용한 아우터, 시크한 스타일의 잡화류 등의 아이템으로 홈쇼핑에 런칭한 기존의 가죽 브랜드인, 까레라, 카시바디, 앤드류마크 등과 차별화 되는 프리미엄급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는 것이 가장 장점이다.

 

◆ 주요 제품

  아우터(남,여), 가죽의류, 가죽가방, 각종 패션액세서리

 

◆ 에이지 타겟

  20-40대 성인 남녀

 

◆ 유통망

  캐나다, 미국, 스페인,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 22개의 컨셉 부띠끄 및 35개국의 소매 업체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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