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BOINET / 메종 브와네

maison-boinet.fr

브랜드 연혁

  • 1858   패션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디자이너 어네스트 바우머트(Ernest Baumert)가 프랑스 샤또 르노(Château Renault)에서                         진주와 상아의 바느질 단추 제조업으로 MAISON BOINET(메종 브와네) 패션 사업 시작

  • 1953   모리스 브와네(Maurice Boinet)가 단추 외에 벨트와 서스펜더(멜빵)를 생산하면서 사업 확장

  • 2005   VIGIN 그룹이 MAISON BOINET를 인수하면서 기술력과 컨셉은 변화하였지만, 뛰어난 품질과 완성도는 그대로 유지함

  • 2010   여성용 벨트 개발

  • 2013   파리의 Le Bon Marché 백화점에 입점

  • 2014   팔찌라인 출시

 

브랜드 소개

  MAISON BOINET(메종 브와네)는 Made in France 타이틀을 고집하는 프랑스의 하이엔드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로, 하이퀄리티의 벨트가 주 품목이다. 프랑스내의 대기업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면서 MAISON BOINET만의 독특한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개발해왔다. 특히 100% 프랑스제의 고급 원부자재를 사용한 제품 생산을 고수하면서 오랫동안 벨트와 서스펜더(멜빵)의 품질을 인정받아 왔다. 또한 오랜 시간 동안 인간에 대한 존엄과 환경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프랑스 디자인 및 제조기술의 뛰어난 노하우를 보존해온, 역사적 의미를 가진 가치 있는 유산으로 분류되는 브랜드이다.

 

브랜드 컨셉/특징

  1858년 이후로 이어져온 MAISON BOINET의 뛰어난 브랜드 가치는 Made in France 타이틀로 보증되는 하이퀄리티 가죽 소재를 베이스로 한다. 전 제품은 생태학적 환경이 갖춰진 청정 공장에서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고품질의 가죽만을 소재로 하여 장인들의 손을 거쳐 제품 하나하나 섬세하게 생산된다. 고급 소재와 유서깊은 노하우를 통해 탄생한 MAISON BOINET의 다양한 컬렉션은 럭셔리한 가죽 소품부터 시크한 액세서리 라인까지 폭넓은 제품군에 걸쳐 뛰어난 품질의 제품들을 자랑한다

 

브랜드 포지셔닝

  MAISON BOINET는 오리지널리티를 지닌 Made in France 브랜드로서, 하이퀄리티, 럭셔리함, 시크함, 와일드함을 동시에 추구하며 장인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뛰어난 품질로 기존의 HERMES(에르메스), PRADA(프라다), LOUIS VUITTON(루이비통), GUCCI(구찌) 등의 명품 벨트와 가죽 소품을 선호하는 타겟층에게 어필하며, 정통 프랑스 장인의 정신을 계승하는 매스티지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특장점을 가진다.

 

에이지 타겟

  20-60대

 

유통망

프랑스 51개 매장 포함하여 전세계 130여개 매장에서 판매.

  • 단독매장: Le bon Marché 백화점 (24 rue de Sevres 75007, Paris France)

  • 미국, 캐나다, 영국, 홍콩, 중국, 서울, 일본, 쿠웨이트 등 전세계 수출

  • 아시아 42개, 북미 12개, 유럽 13개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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