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LET / 메를레

merletdance.com

◆ 브랜드 연혁

  • 1974    로저 제임스 메를레(Roger James Merlet)가 프랑스 남서부의 리모주(Limoges)에서 MERLET(메를레) 런칭

  • 1978    피에르 라센느(Pierre Lassenne)가 MERLET 합류

  • 1990    메를레의 은퇴 후 라센느가 MERLET 경영권 인수

  • 1992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스타 발레리나 댄서 엘리자베스 모랭(Elisabeth Maurin)과의 컬래버레이션

  • 1997    볼륨댄스를 위한 슈즈 라인 런칭

  • 2001    소프트 발레 슈즈 라인 런칭

  • 2007    재즈 슈즈 라인 런칭

 

◆ 브랜드 소개

  MERLET(메를레)는 발레와 발레슈즈에 대한 갈망을 간직하고 있던 신발 장인 로저 제임스 메를레가 런칭한 프랑스의 슈즈 브랜드이다. 수석 무용수와 결혼한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로저 베샤드(Roger Bechade)와의 만남을 계기로 발레슈즈 전문 브랜드로 런칭 되었다. 소규모 컬렉션으로 시작한 MERLET는 디자이너 특유의 재치와 감각, 다년간의 경험으로 쌓은 노하우를 통해 곧 프리미엄 발레슈즈로 명성을 얻기 시작했으며, 당대의 유명 댄서들을 위한 맞춤 슈즈를 제작하며 탁월한 퀄리티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

  MERLET는 오랜 기간에 걸쳐 다양한 개성과 특징을 자랑하는 발레슈즈 라인을 개발해 왔다. 열망을 상징하는 NILYA, 매혹적인 SAPHIR, 영원하고 클래식한 CHOLET, 화려하고 다채로운 NINA 등,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다양하고 감각적인 컬렉션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소녀들이 다리를 다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아름다운 춤사위를 선보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Prelude 라인이 베스트셀러이다.

  MERLET는 발레 슈즈에 대한 전문성과 훌륭한 퀄리티에 힘입어 파리 국립 오페라단(Opera National de Paris)으로부터 공식 발레슈즈 라이선스를 취득하였다. 그리고 이를 통해 세계 최초이자 최고인 학술 무용단과 함께 슈즈와 무용에 대한 폭넓은 연구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발레슈즈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MERLET는 현재 프랑스, 독일, 벨기에, 이탈리아, 영국 등의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토슈즈와 소프트 발레슈즈, 재즈슈즈, 볼륨슈즈와 액세서리를 총망라하는 토탈 발레슈즈 전문 브랜드로 국제적인 명성을 자랑한다.

 

◆ 브랜드 컨셉/특징

  MERLET에서 춤은 단순한 움직임이 아니라 열정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삶의 한 방식이다.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프로 댄서부터 춤을 사랑하는 아마추어 댄서까지 누구나 마음껏 발레에 대한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날개를 달아준다. 공중을 날아다니는 듯한 가벼움과 편안함, 꿈꾸는 듯한 낭만과 우아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파리 국립 오페라단과 함께 다양한 기술적 연구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여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하게 갖추었다.

  MERLET는 ‘댄서를 위대하게 만드는 것은 테크닉이 아니라 열정이다’라는 모토로 언제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완벽한 발레슈즈 완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춤에 대한 사랑과 열망을 담아 모든 슈즈를 하나하나 독립 아틀리에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아주 작은 디테일에서조차 완벽할 수 있도록 의과 교수진과 협력하여 인체 해부학을 연구해왔으며, 연구 결과를 적용하여 발을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독보적인 발레슈즈를 개발하였다. 특히 슈즈의 안쪽 바닥을 박음질 한 후 바깥쪽으로 뒤집는(stitch and return) MERLET 고유의 공법은 토슈즈의 구조에 영원한 혁신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MERLET는 유연하면서도 견고한 신소재를 새로이 발레슈즈에 도입하여 내구성을 강화하고 수명을 크게 늘리는데 공헌하기도 하였다.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과 유연성을 보유한 MERLET만의 발레슈즈는 그 기술과 소재에 있어서 언제나 경쟁사들이 앞다투어 따라 할 만큼의 독보적인 우월성을 자랑한다.

 

◆ 브랜드 포지셔닝

  프랑스 파리 감성의 발레 슈즈 전문 브랜드이다. 슬립온과 같이 착용이 편안한 슈즈를 선호하는 동시에 여성적인 아름다움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적합하다. 가이거(Geiger), 가버(Gabor), 포나리나(Fornarina) 등의 컴포트 슈즈와 이바나 헬싱키(Ivana Helsinki), 나무하나(Namuhana) 등 디자이너 슈즈의 감성을 모두 가진 것이 특장점.

 

◆ 주요 품목

  발레슈즈, 토슈즈, 소프트 발레슈즈, 재즈슈즈, 볼륨슈즈 등

 

◆ 에이지 타겟

  20-30대

 

◆ 유통망

  프랑스, 독일, 벨기에, 영국 등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 212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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