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HALIE CHAIZE / 나탈리 쉐즈

nathaliechaize.com

◆ 브랜드 연혁

  건축 디자이너인 나탈리 쉐즈(Nathalie Chaize)와 그녀의 배우자이자 스타일리스트 이브 까질(Yves Casile)은 국제 디자인 콩쿠르에서 10대 디자이너 상을 공동 수상하였다. 당시 나탈리 쉐즈는 파코 라반(Paco Rabanne)으로부터 10대 디자이너로 선정되며 신예 디자이너로서의 빛나는 재능을 인정받게 되었다.

  두 사람은 1985년 프랑스 리옹(Lyon)에서 C347 회사를 설립하고 패션 브랜드 NATHALIE CHAIZE(나탈리 쉐즈)를 런칭하였다. 이후 NATHALIE CHAIZE는 1987년 리옹에 최초의 부띠끄를 오픈(5 rue de Mercière, Lyon) 하였고, 튀렝 비엔날레(Biennales d’art à Turin), 스페인 바르셀로나 섬유산업전시회, 미국 마이애미 프랑스 럭셔리 페어 등 여러 전시회에 참가하여 국제적인 명성을 손에 넣게 되었다. 2000년 이후로는 NATHALIE CHAIZE 패션연구소를 설립하고 웹사이트를 개설하면서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왔다.

  NATHALIE CHAIZE는 디자이너의 뛰어난 감각에 힘입어 수많은 명망 있는 패션 상을 수상하였다. 2006년에는 아네스 베(Agnès b), 타라 자몽(Tara Jarmon), 이자벨 마랑(Isabelle Marant), 다니엘 다렐(Daniel Darel), 안느 퐁텐(Anne Fontatine) 등 당대의 유명 프랑스 디자이너들과 함께 프랑스 여자 기성복 연합회(Fédération Française du Prêt-à-porter Feminin)에서 수여한 “2006 패션슈퍼스타상(Prix Elan de la Mode 2006)”을, 2011년에는 세계여성기업인협회(L’Association des Femmes Chef d’Entreprise Monde)로부터 “우수 수출 기업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 프랑스 국가 최고의 명예인 “레지옹 도뇌르(Légion d’Honneur) 훈장 기사 휘장” 수훈과 2013년 세계여성기업인협회로부터 수여 받은 “혁신적 세계여성기업인상” 역시 NATHALIE CHAIZE가 이룩한 쾌거이다.

 

◆ 브랜드 소개

  프랑스 디자인계의 슈퍼스타로 불리는 아네스 베(Agnès b), 이자벨 마랑(Isabelle Marant)과 나란히 어깨를 겨누는 프랑스의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독창적인 프린트와 솔리드 컬러의 환상적인 조화로 유럽 스타일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브랜드로 손꼽힌다. 창작성(creation), 밸런스(balance), 완벽함(perfection)이라는 독특하고 확고한 패션철학 속에서 매 시즌 발전을 거듭하며 31년동안 지속되어온 브랜드 고유의 역사와 순수하고 단아한 스타일을 구측해 나아가고 있다.

  NATHALIE CHAIZE는 전 제품을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생산하여 한결같이 뛰어난 품질을 유지한다. 고품질의 천연 소재를 베이스로 하며, 여기에 세련된 컬러와 디자이너 고유의 스타일리쉬한 패턴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구현한다. 프랑스의 유명 뉴스 앵커 노라 부브트라(Nora Boubetra)와 오딜 마티(Odile Mattei), 그리고 영향력 있는 여성 정치가 나자 발로 벨가셍(Najat Vallaud Belkacem)이 NATALIE CHAIZE의 의상을 즐겨 입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NATHALIE CHAIZE의 강점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고객의 삶을 다방면으로 만족시킬 폭넓은 컬렉션을 선보인다는 데 있다. 수많은 아티스트나 디자이너들과의 합작으로 호평 받는 리빙 용품 전문 브랜드 로산나 스프링(ROSANNA SPRING)과의 컬래버레이션에서 선보인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는 브랜드 고유의 세련된 스타일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큰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의자 회사 미리마(www.mirima.fr)와의 합작으로 선보인 DRESS CODE라는 이름의 패션 의자는 현대 가구잡지 발행인 이자벨 브레이-에쉬나르(Isabelle Vray-Echinard)와 공동 디자인한 제품으로, 건축 디자이너 출신인 나탈리 쉐즈 특유의 독창적인 감각을 살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호텔 용품 판매사이트 호텔 메가스토어(www.hotelmegastore.com)와의 합작으로 NATHALIE CHAIZE의 이름으로 호텔 어메니티 화장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기존 란제리 시장에 새롭고 신선한 바람을 불러 넣으며 글로벌 패션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떠오르는 럭셔리 란제리 브랜드 PALOMA CASILE의 설립자이자 디자이너 팔로마 꺄질(Paloma Casile)은 나탈리 쉐즈 부부의 딸이다. 부모로부터 뛰어난 재능을 물려받았을 뿐 아니라 비즈니스 노하우와 예술적 영감을 서로 공유하면서 함께 디자인 세계를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현재 NATHALIE CHAIZE는 활발한 해외 시장 진출에 힘입어 국제 매출이 브랜드 총 매출의 20 %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CJ오쇼핑에서 2013년 런칭하여 2015년까지 3년 연속 히트 상품 5위안에 들며 7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 브랜드 컨셉/특징

  디자이너 나탈리 쉐즈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를 따라 아프리카와 아시아, 쿠바 등 다양한 나라와 문화를 접하며 자연스레 형태와 색감에 관한 예민한 직감을 터득했다. 때로는 하나의 회화작품과도 같은 아름답고 스타일리쉬한 NATHALIE CHAIZE의 컬렉션에는 자유로우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이너만의 패션 세계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 패션 디자이너이기 이전에 건축가였던 나탈리 쉐즈는 의상의 구성적인 측면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다.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무게감이 느껴지는 가죽이나 금속 장식 디테일을 통해 입체적인 실루엣을 조화롭게 구현한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바디 라인을 살려주는 베이직한 디자인과 믹스 매치 가능한 활용도 높은 패턴 디자인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에게 사랑 받는다.

  아름답고 예술적인 디자인 외에도 NATALIE CHAIZE는 다양한 사회적 기여 활동으로도 찬사를 받고 있다. 브랜드의 대표이자 디자이너 나탈리 쉐즈는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프랑스 리옹의 비영리 단체를 꾸준히 후원해왔으며, 레옹 베라르(Léon-Bérard) 암투병 센터와 소아혈액종양 병원의 어린 환자들을 위한 자선 패션쇼를 후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사회적 이슈에 대한 높은 수준의 의식으로 사회적 공익을 추구하면서 지속적으로 앙비, 트윈포피스 등과 함께 끊임없는 자선사업을 통해 프랑스의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 브랜드 포지셔닝

  현재까지 홈쇼핑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세련된 스타일을 원하는 골드미스, 미시족을 위한 아이템이 많다. 기존의 ANSICH(안지크), MELBON(멜본) 등의 하이퀄리티 브랜드를 합리적 가격으로 대체할 수 있는 브랜드.

 

◆ 에이지 타겟

  30-40대

 

◆ 유통망

 이탈리아, 벨기에, 스페인, 미국, 일본, 싱가폴, 중국 등에 진출, 단독매장 7개 및 편집매장 200여개(프랑스 150개, 해외 50개) 운영 중.

 

* 단독매장

  1. Paris Boutique - 10 Rue du Jour 75001 Paris

  2. Lyon Boutique - 6 Rue Gasparin 69002 Lyon

  3. Rennes Boutique - 9 Rue Léon Leperdit 35000 Rennes

  4. Rouen Boutique - 30 rue de l'hôpital 76000 Rouen

  5. Lille Boutique - 43 Rue Basse 59800 Lille

  6. Montauban Boutique - 10 Rue du Greffe 82000 Montauban

  7. Globe Department Store - 27/31 Rue du Sauvage 68100 Mul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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