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IER LAPIDUS / 올리비에 라피뒤스

creationolivierlapidus.paris

◆ 디자이너 연혁

1982                   파리 오뜨꾸뛰르 의상학교 졸업

1985~1986       발망 옴므(Balmain Homme)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1986~1989      일본의 미키 그룹을 위한 컬렉션 작업

1989~2000      테드 라피뒤스(Ted Lapidus)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1994                   Dé d'Or de la Haute Couture상 수상

2000~               중국 베이징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위한 유리 제품 디자인

2010                   Lapidus Vintage(라피뒤스 빈티지)로 캡슐 컬렉션 런칭

2017                   첫 Digital Couture House을 런칭하고 세계 최초 디지털 컬렉션을 선보임

2017                   랑방(Lanvin)의 새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 Lanvin 2018 S/S 컬렉션 진행

2018                   Lanvin 2018-2019 F/W 컬렉션 진행후 랑방을 떠나, 디자이너 브랜드회사 Maison Lapidus 운영

 

◆ 디자이너 소개

  올리비에 라피뒤스(Olivier Lapidus)는 유니섹스 패션의 창시자 중 한 명이자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패션의 시인이라 칭한 유명 프랑스 디자이너 테드 라피뒤스(Ted Lapidus)의 아들로 태어났다. 라피뒤스는 Alain Delon(알랭 들롱), Twiggy(트위기), John Lennon(존 레논)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교계의 명사들을 단골 고객으로 두었던 부친의 브랜드 Ted Lapidus에서 오랫동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근무하며 그만의 오뜨꾸뛰르 디자인 세계를 구축 하였다. 또한 이후 일본과 중국, 프랑스 등에서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디자인을 융합하는 실험을 계속하면서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디자인 감각을 쌓아왔다.

  라피뒤스의 컬렉션은 럭셔리와 혁신 사이의 대화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프랑스 정통 패션의 아름다움에 더해 테크닉과 디테일에 대한 탐구를 지속하면서, 항상 새로운 기술(technology)을 자신의 작업에 직접적으로 적용하며 혁신을 이루어낸다. 특히 라피뒤스는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식물을 기반으로 하는 섬유와 새로운 프린트 테크닉 개발에 집중하면서 해당 분야의 선구자이자 리더로 이름을 날렸다.

  라피뒤스는 배우이자 모델로서 고급 의류 회사나 주얼리 하우스와 작업했던 그의 어머니에게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어머니는 라피뒤스가 단순하고 깔끔한 라인과 부드러운 실루엣을 추구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

  2017년 라피뒤스는 그의 탁월한 디자인 감각과 혁신적인 작업에 힘입어 프랑스에서 현존하는 가장 유서 깊은 꾸뛰르 하우스인 랑방(Lanvin)의 새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되었다. 프랑스 정통 명품 브랜드 랑방의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이너 라피뒤스 발탁은 세계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라피뒤스는 2017년에 Lanvin 랑방(Lanvin) 2018 F/W 컬렉션에서 세계 미술계에서 주목 받는 한국계 캐나다인이자 “테크이즘 아트 무브먼트” 아티스트인 크리스타 킴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가장 현대적이고 진보적인 컬렉션을 제안하여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출현시켰다.

  라피뒤스는 CREATION OLIVIER LAPIDUS(크레아시옹 올리비에 라피뒤스)라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 브랜드는 라피뒤스가 런칭한 세계 최초의 온라인 기반 꾸뛰르 하우스로서, 하이 테크놀로지와 실험적인 디자인의 조화로 탄생한 소규모의 여성복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제안한다.

 

◆ 브랜드 컨셉/특징

  라피뒤스는 전세계 최초로 웹 기반 꾸뛰르 하우스를 창조한 디자이너가 되었다. 그의 브랜드 CREATION OLIVIER LAPIDUS는 프랑스 패션의 전통적인 장인 정신과 디지털 문화를 융합하는 새로운 창으로서, 현대의 고객과 그들의 문화적 코드에 부합하는 신선한 패션을 선보이는 새로운 패션 플랫폼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1950년대 프랑스 누벨바그(새로운 물결 이라는 의미로, 기존의 안일한 영화에 대항하여 주제와 기술상의 혁신을 추구했던 영화계의 풍조) 영화 제작자들과 그들의 독창적인 영화 컨셉은 라피뒤스가 온라인 꾸뛰르라는 새로운 형식의 꾸뛰르 하우스를 오픈하는데 많은 영감을 주었다.

  라피뒤스는 현대적인 시각과 테크닉으로 고전적인 꾸뛰르의 아름다움과 예술에 접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CREATION OLIVIER LAPIDUS를 통해 그가 선보이는 두 캡슐 컬렉션에서 그만의 독특하고 신선한 디자인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각각의 컬렉션은 ‘고전적인 캘리포니아 소녀의 캐주얼한 매력을 지닌 아이콘적인 프랑스 여성’을 컨셉으로 하는 소규모의 뛰어난 여성복을 선보인다. 단순하면서도 힘있는 직선과 세련된 흑백의 조화에 집중한 컬렉션은 현대적이면서도 시각적으로 생생한 감동을 준다. 쉬폰이나 오간자 같은 고급 직물을 사용하여 투명성을 강조하고 세련된 레이어링의 매력을 한껏 살린 것도 특징이다.

 

◆ 주요 품목

  여성복(드레스), 핸드백, 슈즈

 

◆ 에이지 타겟

  20-3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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