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YMPIA LE TAN / 올림피아 르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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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연혁

  • 2009    프랑스 파리에서 액세서리 브랜드 OLYMPIA LE-TAN(올림피아 르땅) 런칭

  • 2012    3월 파리 패션위크(Paris Fashion Week)를 통해 첫 기성복 컬렉션 런칭

  • 2012    일본 도쿄(Tokyo)의 패션 중심지 오모테산도(Omotesando)에 팝업 스토어 오픈

  • 2013    명품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Lancome)과 발렌타인데이(Valentine’s day) 기념 컬래버레이션

  • 2014    파리의 관광명소 팔레 루아얄(Palais Royal)에 첫 파리 부띠크 오픈

 

◆ 브랜드 소개

  OLYMPIA LE-TAN은 프랑스 감성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올림피아 르땅(Olympia Le-Tan)이 런칭한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이다. 브랜드의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인 올림피아 르땅은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프랑스의 2구역에서 성장하며 예술적인 감수성을 키웠으며, 샤넬 디자인 스튜디오(Chanel design studio)에서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와 함께 디자이너로서의 첫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다. 이후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발망(Balmain)을 거쳐 당시 영화 제작자이던 그레고리 버나드(Gregory Bernard)의 재정적 지원을 받아 자신만의 액세서리 브랜드 OLYMPIA LE-TAN을 런칭하게 되었다.

  OLYMPIA LE-TAN은 클래식 빈티지와 현대적 감수성을 독창적으로 담아낸 핸드백과 여성복 컬렉션으로 전 세계 패션 마니아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메인 아이템이자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북 클러치(book-clutch)는 2009년 런칭 즉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올리비아 르탱을 일약 세계적인 스타 디자이너로 발돋움하게 만들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아버지로부터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미노디에르(화장품과 보석 등 일상용의 소형 소지품을 보관하기 위한 여성용 미니 핸드백)에 자수를 넣은 책 모양의 참신한 디자인을 도입함으로써 창의적이고도 패셔너블한 새로운 패션 아이템을 창조했다는 찬사를 받는다. 패션 피플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이 혁신적인 북 클러치는 올림피아 르탱이 직접 디자인을 선정한 후 프랑스의 전용 아뜰리에에서 300시간 이상의 섬세한 수작업을 통해 한땀한땀 자수를 입힌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뛰어난 품질을 보장하는 전통적인 수공예 방식을 채택하여 다른 브랜드의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섬세함을 갖추고 있으며,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소량만 생산하여 희소가치를 더했다.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등 수많은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스타들의 일상과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한편 매번 새롭고 참신한 디자인으로 대중들 사이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OLYMPIA LE-TAN은 동시대 최고의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인 데미안 허스트(Damian Hirst)와 같은 명망있는 아티스트 뿐 아니라 디즈니(Disney), 명품 향수 브랜드 딥디크(Diptyque), 일본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피에르 마르콜리니(Pierre Marcolini)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끊임없이 브랜드의 영역을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특히 2017년 명품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Lancome)과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으로 선보인 ‘올림피아 원더랜드(Olympia Wonderland)’ 컬렉션은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큰 화제를 모았다.

 

◆ 브랜드 컨셉/특징

  OLYMPIA LE-TAN은 자유롭고 매혹적이며 관습을 거부하는 독창적인 여성상을 추구한다. 풍부한 볼륨과 늘씬한 허리라인을 세련되게 조합한 OLYMPIA LE-TAN 여성복 컬렉션의 섬세한 실루엣은 여성의 아름다운 곡선을 도드라지게 만들며 페미닌한 매력을 극대화시킨다. 최신 트렌드를 리드하는 감각적인 실루엣 뿐 아니라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한껏 끌어올리는 독특한 디테일 또한 OLYMPIA LE-TAN의 자랑이자 핵심이다. 장인의 손에서 탄생한 핸드메이드 자수와 같은 희소성있는 디테일을 때로는 과감하게 드러내고 때로는 보일듯 말듯하게 숨기며 우아하면서도 아슬아슬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올림피아 르땅은 프랑스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아버지 피에르 르땅(Pierre Le-Tan)으로부터 문학과 예술분야에 대한 재능과 열정을 물려받았다. 풍부한 프렌치 감성에 위트가 넘치는 독특한 스타일에는 디자이너의 예술적 감각과 감수성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매 시즌 올림피아 르탱은 타고난 스토리텔링 재능을 바탕으로 독특한 프린트와 강렬하고 생기 넘치는 색상을 조합하여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의상들을 선보인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영국에서 생산한 최고급 소재로 제작한 클래식하고 우아한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영국과 프랑스의 감성을 고루 소유한 올림피아 르탱만의 독특한 유머 감각이 그대로 묻어난다.

 

◆주요 품목

  핸드백, 여성복

 

◆ 에이지 타겟

  20-30대 여성

 

◆ 유통망

  1) 부띠크: Passage des Deux Pavillons - 5 rue des Petits Champs 75001 Paris

  2) 유럽과 미국, 아시아 등지에 28개 오프라인 매장

  3) 6개의 온라인 매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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