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RS IN PARIS / 페어즈 인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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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연혁

  PAIRS IN PARIS의 설립자 까롤린 로베르(Caroline Robert: 1981년생)는 프랑스 출신의 패션∙액세서리 디자이너이다. 마드리드, 보고타 등 여러 도시에서 자라며 미술과 패션에 대한 관심을 키웠고, 2005년에 브뤼셀의 깜브르 고등시각예술학교(É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arts visuels de La Cambre)에서 디자인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까롤린은 졸업 후 Hermes에 근무하면서 슈즈 제조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신발 수공예가가 되기 위해 장인의 도제가 되어 1년동안 수제화 제작 기법을 공부하였다.

  이후에는 파리의 여러 럭셔리 브랜드의 오뜨꾸뛰르(haute couture) 매장에서 가죽제품, 슈즈,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레이디 가가(Lady GaGa), 비욘세(Beyonce) 등의 유명인과 미셸 공드리(Michel Gondry)의 영화를 위한 특별한 소품을 제작하며 디자이너로서의 감각을 키웠다.

  2013년 10월,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서 그래픽 디자이너 안토닌 바터케인(Antonin Waterkeyn)과 함께 자신의 디자인 철학을 담은 고급 수제 스니커즈 브랜드 PAIRS IN PARIS를 런칭하였다.

 

브랜드 소개

“다양한 소재들은 우리의 피부와 맞닿고, 다양한 컬러는 우리의 피부와 조화를 이루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은 우리에게 감각적이고 정서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패션은 우리의 존재를 돋보이게 해 주는 삶의 커다란 행복 중 하나이다.”

 - 까롤린 로베르(Caroline Robert)

 

  PARIS IN PARIS(페어즈 인 파리)는 수제화 제작자 까롤린 로베르와 스니커즈 수집가인 그래픽 디자이너 안토닌 바터케인의 만남으로 탄생한 프랑스의 고급 수제 스니커즈 브랜드이다. 도시 거주자들의 우아하고 유목민적인 삶을 위해 만들어진 컬렉션은 뛰어난 품질과 매력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며,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가죽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디자이너 까롤린 로베르는 클래식한 스니커즈를 가죽이라는 소재와 결합시켜 PAIRS IN PARIS만의 독특하고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로 재해석 하였다. 특히 신발 뒤꿈치 쪽의 양각 처리된 로고와 신발 혀(tongue)를 고정해주는 금속 링이 PAIRS IN PARIS 슈즈의 독특한 시그니처이다. 디자이너와 함께 뛰어난 장인들이 오직 품질에만 집중하여 만들어낸 뛰어난 퀄리티의 PAIRS IN PARIS 제품은 유럽과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고급 럭셔리 슈즈 매장을 중심으로 빠른 성장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브랜드 컨셉/특징

  PAIRS IN PARIS의 전 제품은 프랑스에서 디자인되며 포르투갈의 북부 도시인 포르투(Porto)에서 고유의 기술과 전통적인 기법을 조합한 특별한 핸드메이드 기법으로 제작된다. 포르투 현지의 전통적인 생산공정에 따라 생산 함으로써 슈즈 생산 메카의 장인정신을 존중하면서도 PAIRS IN PARIS만의 high-end 기계와 독특한 기법으로 천연 소재의 매력을 살리고 독특한 패션 철학을 구현한다. 신발의 바늘땀, 재단 상태, 가죽과 가죽의 이음매 하나하나에서 완성도 있는 신발을 탄생시키고자 하는 PAIRS IN PARIS의 열정을 볼 수 있다.

  전 제품은 최상의 편안함과 위생, 내구성을 보장하기 위해 최고급 재료만을 사용해서 만들어진다. 특히 범용 슈즈 브랜드와 차별화시키기 위해 신발의 겉 부분뿐 아니라 눈에 드러나지 않는 부분까지 식물성 염료로 무두질한 포르투갈산 최상급 송아지 가죽을 아낌없이 사용한다. 발과 닿는 신발 안쪽까지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덕분에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며, 통기성이 뛰어나 위생적으로도 우수하다. 밀도 있고 세밀한 조직으로만 엄선한 가죽은 튼튼하고 내구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레이스 장식을 만드는 천은 전통 기법으로 섬세하게 직조하여 내구성이 뛰어난 100% 천연 면으로 구성되며, PAIRS IN PARIS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낼 수 있는 독특한 색깔로 염색된다. 또한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에, 통풍이 우수하고 향균 및 방수 효과가 뛰어난 탄성적인 재질의 깔창(insole)을 사용하고, 유연하고 탄력 있는 천연 고무로 구두창(outsole)을 마무리 하였다. 금속 장식은 전부 14k 골드로 도금된다.

 

브랜드 포지셔닝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스니커즈와 컴포트화, 미니멀한 디자인의 심플화 속에서 특화된 유럽 감성의 스니커즈와 액세서리로 어필 가능하다. 특히 기존에는 TOMS(탐스) 슈즈, CONVERSE(컨버스), VANS(반스) 브랜드 등이 점령하고 있었던 스니커즈 시장에서 고품질 천연 소재와 업그레이드 된 디자이너 스니커즈, 셀렙과 영화를 위한 커스텀메이드 컨셉 스니커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더욱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의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과 PAIRS IN PARIS라는 브랜드 네이밍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유럽의 감성을 담은 것이 특장점이다.

 

주요 품목

  스니커즈, 여성용 시계

 

에이지 타겟

  전 연령대 성인 남녀

 

유통망

1) 쇼룸

  27 Milton Studio - 27 rue Milton 75009 Paris

2) 백화점

  봉마르셰(Bon Marché; 24 rue de Sèvres 75007 Paris)를 포함하여 프랭땅(Printemps – 프랑스), 셀프리지(Selfridges, 영국), 블루밍데일즈(Bloomingdale’s, 미국), 베이크루즈(Baycrews, 일본), 하비 니콜스(Harvey Nichols, 홍콩) 등 세계 유명 백화점들에 입점.

이 외에도 프랑스를 비롯하여 스위스, 벨기에, 영국, 아일랜드,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46개 오프라인 매장과 11개 온라인 매장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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