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LE DE COTON / 뻬르 드 꼬똥

perledecoton.com

◆ 브랜드 연혁

  PERLE DE COTON(페를르 드 코통)은 프랑스 파리의 섬유전문기업 자클리(ZACLIE)가 설립한 홈패브릭 전문 브랜드이다. 세계적인 섬유시장의 중심지에서 성장하며 쌓은 세련된 감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 브랜드 소개

  PERLE DE COTON(페를르 드 코통) 홈패브릭은 프랑스 특유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평범한 일상에 색다른 품격을 더한다. 매 시즌 컬렉션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새롭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하며 고품격 홈패브릭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부드럽고 편안한 소재만을 사용함은 물론 고객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고객지향적인 제품 생산에 힘쓰고 있다.

  촘촘한 고밀도 조직으로 강한 내구성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퍼케일 소재로 제작된 특수라인은 고급 호텔의 침구만큼이나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나 더 얇고 고운 80수 퍼케일을 사용해 그 어떤 원단보다 청량감과 통기성이 뛰어나다. 독보적인 견고함을 자랑하는 PERLE DE COTON의 퍼케일 라인은 쓰면 쓸수록 윤기가 생기고 부드러운 터치감이 더해진다.

이 밖에도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폭넓은 스펙트럼의 컬러와 프린팅을 입힌 제품들을 선보인다. 세컨브랜드인 빠씨옹 델리(PASSION D’ELLY)와 베레니스(BERENICE)는 기존의 클래식한 스타일에 화려한 패턴과 일러스트를 더해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브랜드 컨셉/특징

  패브릭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 아름다움에 대한 창의적인 비전을 바탕으로 탄생한 PERLE DE COTON의 제품들은 일상 속에 럭셔리한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의 경험을 선사한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침구와 패브릭 아이템들은 어느 고급 호텔의 침실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고밀도로 촘촘히 짜여진 원단들이 흡사 실크와도 같은 우아한 윤기를 더하고 동시에 깨끗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PERLE DE COTON의 품격 있는 스타일과 편안함은 세대를 아우르고 모두에게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 비결이다.

 

◆주요 품목

  침구류(매트리스, 매트리스커버, 이불커버, 베개커버 등), 욕실수건, 러그 등

 

◆ 에이지 타겟

  전연령

 

◆ 유통망

  PERLE DE COTON OUTLET        395 Rue du Général Leclerc, 95130 Franconvill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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