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TO / 스말토

smalto.com

◆ 브랜드 연혁

  • 1962    패션하우스 SMALTO(스말토) 런칭

  • 2001    Alliance Designers에서 SMALTO 인수

 

◆ 브랜드 소개

  이탈리아 남부 칼라브리아(Calabria)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 프란체스코 스말토(Francesco Smalto)가 1962년 런칭한 프랑스 정통 남성 수트 브랜드. 디자이너 프란체스코는 아주 어린 나이부터 재단사로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으며, 14살의 나이에 첫 번째 의상을 제작하며 디자이너로서의 타고난 재능을 보여주었다. 파리와 뉴욕에서 커리어를 갈고 닦아 60년대 초반에는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앙드레 쿠레주(André Courréges), 엠마뉴엘 웅가로(Emanuel Ungaro)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쳐왔다.

  디자이너 고유의 감성과 천재성을 고스란히 남성복 컬렉션으로 구현해낸 패션 브랜드 SMALTO는 40여년간 왕족 및 대통령, 유명 배우 등 세계적인 명사들의 맞춤 수트를 제작하며 명성을 쌓아 왔다. 남성복뿐만 아니라 고급 남성화, 가방, 피혁잡화 등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클래식하고 컨템퍼러리한 스타일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한편 Made in Italy의 뛰어난 품질과 노하우를 자랑한다.

  이 시대의 남성들이 바라는 모든 것을 갖춘 SMALTO는 남성들의 자부심이 될 수 있는 브랜드이다. 브랜드의 모든 의류 제품은 10년 이상의 트레이닝 기간을 거친 전문가들의 손에서 최소 70시간 이상의 작업 시간을 거쳐 핸드메이드로 제작되어 어느 면에서나 여타 브랜드와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품격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잡지와 미디어를 통해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며 눈도장을 찍어온 SMALTO는 한편으로 골프와 럭비, 자동차 경주 등의 스포츠를 후원하며 보다 넓은 고객층에게 어필하고 있다.

 

◆ 브랜드 컨셉/특징

  디자이너 프란체스코 스말토는 남성복 디자인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비전을 보유하고 있었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창조성,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성을 기반으로 당시로서는 전혀 새롭고 획기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남성 패션계에 혁신을 일으켰으며, 장인정신을 담은 노하우를 통해 고급 맞춤 제작 의류의 전통을 고수하고 보존해왔다.

  SMALTO가 패션계에 남긴 가장 큰 업적은 딱딱하고 무거운 남성복에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가져왔다는 점이다. 남성 수트에서 라펠(lapel, 코트나 재킷의 앞 몸판이 깃과 하나로 이어져 접어 젖혀진 부분)과 어깨 패드를 제거하여 선보인 320g의 재킷은 당시로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수트였으며, 남성에게 보다 큰 활동의 자유와 편안함을 가져다 주었다. 또한 1963년 선보인 화이트 턱시도와 1969년 선보인 사파리 재킷 등도 당시로서는 볼 수 없던 혁신적인 시도로서 남성 패션계에 아이코닉한 발자취를 남겼다. 흑담비나 은빛 여우의 모피와 블렌딩한 울(wool)과 같은 독특한 소재, 그리고 몸에 딱 맞는 슬림한 실루엣 또한 전에 없던 SMALTO 고유의 스타일로, 고급스러운 SMALTO 로고와 함께 여러 남성의 로망으로 자리잡았다.

 

◆ 주요 품목

  남성복, 남성 캐주얼, 남성화, 패션 액세서리 등

 

◆ 에이지 타겟

  30-40대 남성

 

◆ 브랜드 포지셔닝

  프랑스 정통 남성 수트 브랜드로서 ZEGNA, CANALI, BRIONI, CORNELIANI, HUGO BOSS, ARMANI와 같은 명품 브랜드의 입지를 가지고 있다.

 

◆ 유통망

  Bordeaux, Cannes, Geneve 등에 4개의 부띠끄 보유하고 있으며, 프랑스, 두바이, 중국, 카자흐스탄, 아프리카 등 전세계 200여 곳의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