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I / 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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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연혁

  • 2004    리사 손턴(Lisa Thornton)과 폴 라이더(Paul Ryder) 부부가 호주 멜버른(Melbourne)에서 TANI(타니) 런칭

  • 2018    이탈리아 디자이너 엘레오노라 발잔(Eleonora Balzan) 영입

 

◆ 브랜드 소개

  TAN(타니)는 기존 언더웨어에 대한 개념을 뒤바꾸는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언더웨어와 라운지웨어에 대한 새로운 기준(new normal)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언더웨어 브랜드이다. 베이직한 라운지웨어 컬렉션으로 첫 선을 보인 후 많은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드레스, 티, 레깅스 등을 폭넓게 아우르는 세계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최고의 언더웨어 디자인과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가진 TANI는 혁신적이고 희귀한 프리미엄 소재를 전세계 각지에서 공수하여 특별한 컬렉션을 제작한다. 섬유 생산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제작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독특한 직조 기술을 개발하여 비교할 수 없는 부드러움을 갖춘 제품을 생산한다.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를 통해 탄생한 TANI의 컬렉션은 다른 어떤 브랜드의 제품보다 더 아름답고 뛰어난 핏을 자랑하며, 독특하고 세련된 스타일에 뛰어난 퀄리티까지 갖추고 있어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TANI브랜드는 현재 홍콩 회사 타니텍스(Tanitex Industries Limited)에서 운용하고 있다. 30년 이상 다양한 세계적 명품 브랜드들의 고기능 언더웨어를 ODM으로 제작해 온 타니텍스의 오랜 노하우는 TANI가 세계 최고 수출의 란제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또한 럭셔리 브랜드 STELLA McCARTNEY(스텔라 매카트니) 란제리의 아시아 독점 판권을 타니텍스가 보유하여 전세계 TANI 매장에서 STELLA McCARTNEY 란제리 라인을 함께 숍인숍으로 전개하고 있다. (*2면 참조)

 

◆ 브랜드 컨셉/특징

  TANI는 심플하고 절제된 디자인을 내세운 품격 있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움직임을 불편하게 하는 거추장스러운 디테일을 배제하고, 자연스러운 유선형의 우아한 곡선을 베이스로 클래식함과 모던함을 감각적으로 조합하였다. 언제나 새로운 스타일과 컬러, 패턴을 소개하는 TANI는 겉옷과의 매치를 고려한 센스 있는 하이엔드 디자인으로 고객의 일상에 신선하고 감각적인 즐거움을 선물한다.

  TANI의 디자인 감각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자연주의로부터 나온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고, 자연에서 탄생하며,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주의(naturalism)를 표방한다. 세계 각지에서 공수한 자연 친화적인 프리미엄 소재는 살아 숨쉬는 또 하나의 피부 같은 부드러운 느낌을 안겨주며, 다양한 계절의 특성에 맞춰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인체를 보완해주는 특수한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 TANI는 또한 미래 지향적인 기업으로서 합리적인 소비와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을 고수한다. 재생 가능한 원재료를 사용하며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오랜 시간 아름다운 실루엣을 유지하도록 뛰어난 내구성을 더했다. 높은 환경적 기준을 제시하며 아름다운 디자인뿐 아니라 환경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에도 앞장서는 모범적인 기업으로서 많은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한다.

 

◆ 브랜드 포지셔닝

  자연주의를 표방하며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하는 럭셔리 브랜드로서 스텔라 매카트니와 파트너쉽을 체결한 강점이 있다. 현재 홈쇼핑에 진출해있는 라운지웨어 브랜드인 신세계의 엘라코닉, CJ A+G 등 과는 차별화된 럭셔리 라운지웨어를 자랑한다. 라이선스가 아닌 고급매장에서만 유통되는 특징이 있으며, 현재 포화상태인 다양한 기존 브랜드의 언더웨어 혹은 라이프스타일 잡화류와 콜라보할만한 확장성 또한 장점이다.

 

◆ 주요 품목

  언더웨어, 라운지웨어, 남녀 캐주얼 의류(티셔츠, 카디건, 팬츠 등)

 

◆ 에이지 타겟

  20-40대

 

◆ 유통망

  호주, 중국, 홍콩, 일본, 중동, 뉴질랜드, 미국 등에 진출

 

◆ STELLA McCARTNEY [TANI의 파트너 브랜드]

  • 1997    스텔라 매카트니가 클로에(Chloé)의 수석 디자이너로 스카우트 됨

  • 2001    STELLA McCARTNEY(스텔라 매카트니) 브랜드 런칭

  • 2003    향수 제품 런칭

  • 2004    아디다스(Adidas)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Adidas by Stella McCartney 런칭

  • 2005    H&M과 컬래버레이션

  • 2007    YSL Beauté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뷰티 라인 런칭

  • 2008    란제리 컬렉션 런칭

  • 2008    레스포색(Lesportsac)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limited travel collection 런칭

  • 2010    STELLA McCARTNEY Kids 런칭

 

  에코 시크(eco chic)와 윤리적 트렌드의 대명사인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가 런칭한 럭셔리 브랜드. 어린 나이에 클로에(Chloé)의 수석 디자이너로 스카우트되어 대중적인 유명세를 탄 스텔라 매카트니는 섬세하고 섹시한 로맨틱 여성복을 선보이며 위기를 겪고 있던 클로에를 일약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인기 브랜드로 되살려냈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로서의 감각과 재능을 인정받은 스텔라는 2001년 세계적인 럭셔리 패션 기업 ‘구찌그룹(PPR GROUP; 현재의 KERNIS GROUP)’과의 계약으로 자신의 시그니처 라벨 STELLA McCARTNEY(스텔라 매카트니)를 런칭하였다.

  STELLA McCARTNEY는 시선을 사로잡는 탁월한 테일러링 재단에 페미닌한 스타일을 혼합시킨 믹스 앤 매치로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한 섹시함과 균형감각을 보여준다. 컨템퍼러리 무드 속에서도 스포티하고 섹시한 편안함을 영리하게 포착해내는 것이 STELLA McCARTNEY만의 강점이다. 무겁고 진지한 라인에서 벗어나 젊고 유쾌하며 부드러운 페미닌 감각을 내세운 팬츠 컬렉션의 성공에 힘입어 세계적인 인기 브랜드 반열에 올랐으며,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폭넓은 대중에게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였다. 여성복뿐 아니라 향수, 뷰티, 란제리, 남성복까지 컬렉션을 확장한 STELLA McCARTNEY는 수많은 브랜드가 넘쳐나는 변화무쌍한 패션계에서도 강철 스텔라(Stella Steel)로 불리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STELLA McCARTNEY는 2008년 뉴질랜드 회사 벤돈(Bendon)과의 파트너십으로 첫 란제리 컬렉션을 런칭하였다. 특별한 날 자신을 더욱 돋보이도록 해주는 STELLA McCARTNEY 란제리 컬렉션은 자연스럽고 자신감 넘치며 모던한 미학으로 단숨에 패션계 유명 인사들과 각종 매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크, 오가닉 코튼, 조젯 실크 시폰 등 고급스러운 소재의 투명함을 활용하여 STELLA McCARTNEY의 시그니처 컬러인 크림톤, 블루, 빈티지 핑크와 같은 미묘한 색상들의 매력을 한껏 강조한다.

  STELLA McCARTNEY는 관능적이면서도 편안한 란제리를 위해 언제나 혁신적인 신소재와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도입한다. 겉옷의 스타일을 매혹적으로 살려주는 감각적이고 영리한 디자인 센스가 돋보인다. 또한 다양한 의상들과 훌륭하게 믹스 앤 매치가 가능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클래식하면서도 매일 입을 수 있는 데일리 란제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TELLA McCARTNEY는 현재 소호(Soho), 메이페어(Mayfair), 팔레 루아얄(Palais Royal), 밀라노, 도쿄, 상하이, 베이징을 포함해 전세계 주요 패션가에서 51개의 단독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매장과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77여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STELLA McCARTNEY 란제리는 TANI매장에서 공동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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