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NS FOR PEACE / 트윈 포 피스

twinsforpeace.com

브랜드 연혁

“우리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버리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도울 필요가 있다”

창업주인 막심 뮈사르(Maxime Mussard)는 이 말에 영감을 받아 2009년 쌍둥이 형제 알렉산드르 뮈사르(Alexandre Mussard)와 함께 현실에 기초한 새로운 브랜드 TWINS FOR PEACE(트윈 포 피스)를 설립했다.

 

브랜드 소개

TWINS FOR PEACE는 신발, 의류, 액세서리를 통해 휴머니즘 가치를 지향하는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브랜드 철학인 <Be Cool Be Good>에 걸맞게 최고의 원단을 사용하여 끊임없이 디자인과 브랜딩에 혁신적인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유행타지 않는 심플하고 우아한 스니커즈가 주요 품목이다. 다양한 컬러와 위트 넘치는 아동화 라인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TWINS FOR PEACE는 친절, 인간성, 관대함이라는 가치에 따라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을 돕는 활동을 하며 브라질, 모잠비크, 콜롬비아, 인도, 카메룬에 신발을 기부하고 있다.

 

브랜드 컨셉/특징

TWINS FOR PEACE는 최근 쇼핑의 핵심가치로 떠오른 착한 소비를 위한 브랜드이다. 신발 한 켤레를 소비자가 구매할 때마다 다른 한 켤레는 제 3세계의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에게 기부되는 ≪One For One≫ 프로젝트는 TOMS(탐스) 슈즈의 블레이크 마이코스키(Blake Mycoskie)와의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신념과 가치를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의류 및 액세서리의 수익금은 의료서비스나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기부되며,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장기적인 투자 또한 하고 있다. TWINS FOR PEACE는 기부 대상국가에 대한 충분한 사전검토를 거친 후에 인도주의적 단체와 협력하여 기부사업을 지속하기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에게 믿음과 선행의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아동화부터 성인화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며 커플룩으로도 매치가 가능한 점이 TWINS FOR PEACE 스니커즈의 특징이다.

 

브랜드 포지셔닝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아이템. 착한 소비를 위한 제작과정에서도 공정거래를 통한 완성도. 프렌치 감성을 반영한 다양한 패턴과 컬러감각은 유러피안 감성을 그대로 느끼게 하는 강점이 있다. 천연 소재를 활용하는데 따른 가격적인 면에서 장점이 있다. 착한 소비를 통한 기부와 더불어 최근 브랜드 마다 적용하는 꽃무늬 동물 무늬 등 자연을 패턴으로 만드는 감각이 뛰어나다. 기존의 TOMS(탐스) 슈즈와 같은 컨셉이지만 패턴의 강점, FORNARINA(포나리나), GEOX(제옥스), VANS(반스) 등의 대항마이다.

 

유통망

  • 프래그쉽 스토어 : 5 rue Commines 75003, Paris France

  • 프랑스 주요 백화점 : Au Printemps, Le Bon Marché; Galeries Lafayette

미국, 브라질, 이탈리아, 독일, 벨기에, 영국, 중국, 한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태국, 두바이 등 유럽 9개, 아시아 12개, 북미 6개, 남미 5개, 중동 4개 단독매장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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