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GRÉ7 / 드그레세뜨

degre7.com

브랜드 연혁

  • 1983   파트릭 발랑상(Patrick Vallençant)에 의해 프랑스 샤모니(Chamonix)에서 DEGRÉ7탄생

  • 1989   파트릭 발랑상(Patrick Vallençant) 사망

  • 1997   르크뢰조(le Creusot)지방에 위치한 아방스 디퓌지옹(Avance Diffusion) 그룹과 합병하며 내부구조 개선.                                                   DEGRÉ7 Kid로 아동복 레이블 런칭

  • 2000   혁신 기술(WZI)을 접목하고, 완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신축성 100%의 신소재를 스키복에 도입

 

브랜드 소개

  DEGRÉ7(드그레세뜨)는 익스트림 스키와 프리 라이드의 개척자 잉그리트 뷔히너(Ingrid Büchner)의 스타일에 파트릭 발랑상(Patrick Vallençant)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탄생한 프랑스의 스키웨어 전문 브랜드이다. DEGRÉ7의 스키복은 프랑스 스키학교의 공식 유니폼으로 제공될 뿐 아니라 스키 대표팀의 선수들이 선호하는 제품인 만큼 전문성과 인지도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설립 이래로 끊임없이 개발해온 신기술을 적용해 탄생한 뛰어난 제품들로 편의성과 활동성, 기술력까지 인정받은 최고의 프랑스 스키웨어 전문 브랜드라 할 수 있다. 뛰어난 성능뿐 아니라 고산지대에서도 눈에 띄는 세련된 컬러와 스타일이 단연 돋보이는 DEGRÉ7는 스키어들이 선호하는 대표 브랜드가 되며 성공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 컨셉/특징

  DEGRÉ7는 하이테크 기술을 접목하여 스포츠에 가장 적합하고 인체 공학적이며 안전성까지 갖춘 최고급 레저 스포츠웨어 라인을 선보인다. 첫 컬렉션에서부터 최첨단 하이엔드 소재에 대담한 컬러와 스타일을 선보이며 프로 스키어들을 열광하게 만들었으며, 2005년 선보인 라인은 극한 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과 견고함에 유용하고 편리한 기능을 추가하여 스포츠맨들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2008년에 선보인 나노 기술을 적용한 재킷은 스키어들에게 적합한 통기성을 제공하면서도 극한 활동성을 견뎌내는 신기술로 각광받게 되었다. 이처럼 DEGRÉ7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을 갖췄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며 프리미엄 스키웨어 브랜드로서의 위엄을 유지하고 있다. 단순히 품질에만 그치지 않고 눈 속에서도 시선을 잡아 끄는 매력적인 컬러와 디자인 또한 DEGRÉ7의 강점이다.

 

브랜드 포지셔닝

  최근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여, 테크놀로지와 패션이 접목된 다양한 브랜드들을 대체할 수 있는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NEW BALANCE(뉴발란스)의 하이테크 라인과 같이 기존 스포츠 브랜드에서 조금씩 선보이는 스키웨어에 견주었을 때,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 또한 강화된 전문 브랜드로 어필할 수 있다. 기존 스키웨어 브랜드인 GOLDWIN(골드윈), FUSALP(퓨잡), STL, SALOMON(살로몬) 등에 비교했을 때, 제품력이 우수하면서도 프랑스 정통의 패션과 하이테크를 접목했다는 특징이 DEGRÉ7의 경쟁력에 플러스가 되는 요인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레저웨어 라인으로 폭넓은 신상 아이템을 전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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