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CCI / 바찌

◆ 브랜드 연혁

  VACCI(바찌)는 주식회사 보텍이 뛰어난 기술력과 고품질의 소재를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토종 브랜드를 개발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설립한 브랜드이다. 보텍은 CHRISTIAN DIOR(크리스찬 디올), RALPH LAUREN(랄프 로렌), DKNY, PIERRE CARDIN(피에르 가르뎅) 등의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제품을 주문 생산해온 20년 전통의 셔츠 전문 의류회사이다. 보텍만의 셔츠 제작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은 브랜드인 VACCI의 이름은 장인(匠人)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인 ‘바치’에서 따 왔다.

  VACCI는 외국 명품 브랜드와 동일한 품질과 스타일을 자랑하며 출범 2년만에 국내 대형 백화점 매장을 중심으로 전체 와이셔츠 시장에서 15%대 점유율을 차지할 만큼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미국의 빌 클린턴(Bill Clinton) 대통령,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애용한 것으로 높은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VACCI는 유럽 수입산 100% 면 원단을 사용하며, 전문 검품팀을 통한 엄격한 품질관리에 나서 제품력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미국의 중산층 백인이라는 고급 시장을 노리고 프리미엄 제품을 생산하는 전략으로 브랜드를 개발하였으며, Blooming Dales(블루밍 데일즈), Nordstrom(노스트롬), JC Penny(JC페니) 등 미국 내 주요 백화점에 입점하여 높은 수익을 올리는 등 해외 명품 브랜드에 비해서도 손색이 없는 경쟁력을 갖추었다. 특히 110년 전통의 프랑스 LANVIN(랑방) 브랜드와 셔츠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면서 VACCI의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 받았다.

 

◆ 브랜드 소개

  ‘대통령이 입는 셔츠’로 잘 알려진 한국의 명품 셔츠 브랜드 VACCI는 바찌 인터내셔널(VACCI INTERNATIONAL)에 2005년 인수되면서 브랜드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100여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바찌 인터내셔널은 연간 300만장 이상의 셔츠를 수출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VACCI의 품질을 높이고 명품 브랜드로서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남성용 셔츠, 넥타이, 니트조끼, 지갑‧벨트, 언더웨어 등 남성용 의류 액세서리 품목은 바찌 코리아(VACCI KOREA)에서 2014년에 분할 인수하여 현재 백화점과 아울렛 등의 유통채널을 통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VACCI는 셔츠 전문 브랜드로서 완전히 궤도에 올라선 다음 남성 토탈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과거와 동일한 최고의 품질과 차별화된 디자인에 기반한 입소문 마케팅을 중심으로 차근차근 브랜드 파워를 육성해 나가고 있다.

 

◆ 브랜드 컨셉/특징

  VACCI는 오랜 브랜드 역사를 기반으로 최고의 품질과 차별화된 디자인의 셔츠를 선보이는 동시에 소비자 중심의 문화와 시장 지향의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VACCI의 모토는 셔츠의 국제적인 표준(Global standard)이 되는 것으로, 현대적인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 모두를 갖춘 셔츠를 제작하고 있다.

  VACCI만의 창의적이고 모던한 네오클래식(Neoclassic) 스타일의 셔츠는 매력적이고 댄디한 느낌을 추구하는 남성들을 위한 최상의 선택지이다. 주요 타겟은 젊은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신의 커리어를 개척해 나가며 사회적 성공을 이룬 30대 초, 중반의 전문직 종사자이며, 자의식이 강하고 가치관이 확고하여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밸런스를 잃지 않으려는 남성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 브랜드 포지셔닝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해마다 20% 이상씩 급성장한 남성패션 시장에서 꼭 필요한 패션 스타일 아이템을 다루는 브랜드로 강점을 가진다. 또한 2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까지 아우르는 베이직 디자인은 합리적이고 진취적인 마인드를 가진 비즈니스맨에게 고루 어필할 수 있는 특별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RENOMA(레노마), PIERRE CARDIN(피에르 가르뎅), GUY LAROCHE(기라로쉬), ELLE(엘르) 같은 브랜드를 대체할 수 있는 가격대의 선택지이면서도 좀더 젊고 세련된 현대적인 감성으로 어필할 수 있다. 럭셔리한 품질과 베이직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남성 패션 아이템 브랜드로써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 에이지 타겟

30대 후반-40대

 

◆ 유통망

남성용 드레스 셔츠, 넥타이, 넥타이핀, 지갑, 벨트(백화점, 아울렛 28개 매장), 슈즈(롯데홈쇼핑, 아임쇼핑)

 

◆ 라이선스 모집분야

티셔츠, 니트조끼(가디건, 풀오버), 양말, 레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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