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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CH DISORDER
프렌치 디스오더
frenchdisor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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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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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캐주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FRENCH DISORDER(프렌치 디스오더)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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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FRENCH DISORDER는 2013년 프랑스 남서부 도시 보르도(Bordeaux)에서 설립된 프리미엄 캐주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프랑스 특유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과 유머 감각을 기반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웨어를 지향한다.
FRENCH DISORDER가 설립된 2010년대 초반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패션 산업 전반에 큰 변화가 일어나던 시기였다. 소비자들은 과시적인 럭셔리보다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을 선호하기 시작했고, 의류는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태도와 감정을 표현하는 매체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FRENCH DISORDER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재치 있는 문구와 프랑스식 위트를 담은 컬렉션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특히 고급 코튼 소재를 사용한 FRENCH DISORDER만의 스웨트셔츠는 유머러스한 단어나 짧은 메시지를 통해 프랑스인들의 일상적인 감성과 정체성을 표현하며 대중적 지지를 받았으며, 현재도 브랜드를 견인하는 핵심 품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FRENCH DISORDER는 이후 티셔츠, 후디, 니트웨어, 조거팬츠, 재킷, 액세서리, 신발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대하며 남성과 여성을 모두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했다. 확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프랑스 내에서 높은 대중 인지도와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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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컨셉/특징
FRENCH DISORDER는 ‘옷을 통해 즐거움을 전달한다'는 핵심 철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 스스로를 "Happy to Wear" 브랜드로 정의하며, 단순히 멋진 옷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입는 사람의 기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옷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랑스 남서부 지역 특유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파리 중심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프렌치 감성보다는 따뜻하고 인간적인 분위기,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부드러움을 전달하고자 한다.
FRENCH DISORDER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프랑스식 유머와 위트를 패션으로 표현한다는 점이다. FRENCH DISORDER의 제품에는 과도한 로고 플레이나 화려한 그래픽 대신 프랑스인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나 재치 있는 단어들이 등장한다.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그래픽과 프린트를 단순한 장식 요소가 아니라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누구나 옷을 통해 자신의 성격과 태도를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프렌치 캐주얼 특유의 자연스러운 세련미 또한 FRENCH DISORDER의 또다른 강점이다. 누구나 쉽게 일상에서 매치할 수 있는 편안하고 베이직한 실루엣을 택하되, 과감하고 감각적인 컬러와 센스 있는 그래픽, 섬세한 자수 디테일을 통해 고유의 개성을 구축한다. 스트리트 패션의 강한 자기 표현과 절제되고 포멀한 클래식 패션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며, 일상복과 라이프스타일 웨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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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남녀 캐주얼(스웨트 셔츠, 후디, 티셔츠, 조거팬츠 등), 슈즈 및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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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타겟
20-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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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망
프랑스 및 일본, 벨기에, 스위스 등의 해외에 약 300개의 부티크와 컨셉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자체 온라인 스토어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만큼 DTC(Direct-to-Consumer)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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