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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RAW
지스타로우
g-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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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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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데님 브랜드 G-STAR RAW(지스타로우)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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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생지(raw) 데님과 3D입체 패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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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뉴욕 패션 위크 참가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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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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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퍼렐 윌리엄스가 브랜드 공동 오너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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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radle to Cradle Certified®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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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HP Global에서 브랜드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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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G-STAR RAW는 1989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다. 가공하지 않은 생지 데님(RAW denim)과 기능성·밀리터리 기반 디자인, 그리고 입체 패턴(3D denim)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시즌과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세계를 구축해 왔다. 현재 G-STAR RAW의 브랜드 공동 오너인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외에도 스눕독(Snoop Dogg),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 등 유명인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고, 스타 디자이너는 물론 체스 선수나 세계 체조 챔피언처럼 패션의 영역 밖에 있는 인물들과 협업하며 끊임없이 예술적 영감을 얻고 디자인 세계를 확장해 왔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Levi’s, Diesel과 함께 유럽 기반 글로벌 프리미엄 데님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G-STAR RAW의 시작이자 핵심 품목은 데님이다. 1996년 출시되어 브랜드의 시그니처가 된 엘우드(Elwood) 라인을 비롯해 인체공학적 패턴과 입체적인 재단을 활용한 다양한 데님 라인을 갖추고 있다. 한편 카고 팬츠와 워크웨어를 중심으로 한 캐주얼 아이템 또한 데님과 함께 G-STAR RAW 매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기능성 소재와 밀리터리 기반 유틸리티 디테일로 다른 브랜드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독특한 무드를 자아내며, *테크웨어, 스트리트 캐주얼 팬들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기술(Technology)과 의류(Wear)의 합성어로, 첨단 소재와 구조적 디자인을 활용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패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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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컨셉/특징
브랜드 네임에서 알 수 있듯, G-STAR RAW의 핵심 아이덴티티이자 시그니처는 생지(raw) 데님이다. 가공이 덜 된 생지 데님은 처음에는 다소 뻣뻣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착용하면서 몸에 맞게 에이징 되는 특성이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색이 빠지고, 사용자의 체형에 맞춘 고유의 주름이 형성면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청바지가 완성된다. 이처럼 G-STAR RAW는 '성장하는 데님'이라는 개념 아래 생지 데님을 처음 업계에 소개하였으며, 데님이라는 보편적인 원단을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소재로 끌어올렸다.
한편 G-STAR RAW는 2010년대 이후 꾸준히 지속가능성에 집중해 왔다.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브랜드와 제품을 만들기 위해 혁신을 이어가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전념하고 있다. 2018년에는 세계 최초로 *Cradle to Cradle Certified® 인증을 획득하며 브랜드의 헌신을 인정받았다.
*요람에서 요람으로 인증; 제품이 폐기물을 발생하지 않고 계속 순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을 확인하는 국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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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데님, 캐주얼, 스트리트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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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타겟
20-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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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망
Saks Fifth Avenue, Neiman Marcus, bloomingdale's macy's 등 미국 내 프리미엄 백화점과 패션 편집숍을 중심으로 102개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있다. 글로벌 유통은 자사 온라인몰과 Amazone, Zalando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국을 제외하고는 독일과 남아프리카, 일본이 가장 큰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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