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EL MARONGIU / 마르셀 마롱지우

marongiu.paris

디자이너/브랜드 커리어

  • 1962            2월 9일 프랑스 파리 출생

  • 1980-82    신문 및 잡지사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재직

  • 1982-88     파리에서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 앙드르비(France Andrevie)의 조수로 근무

  • 1988           첫 시그니처 컬렉션을 공개하며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MARCEL MARONGIU 런칭

  • 1989           파리에서 봄∙여름 컬렉션으로 첫 패션쇼 개최                                                                                                                                                                         파리에서 패션 디자인 컨설팅 회사 퍼머넌트 베케이션(Permanent Vacation) 사 설립

  • 1990           일본의 센켄 신문의 초청으로 1990/1991 가을∙겨울 컬렉션이 오사카에서 발표됨                                                                                                 브랜드 ‘앱솔루트 보드카’와의 콜라보로 “앱솔루트 마롱지우(Absolut Marongiu)” 원피스 출시

  • 1991            루브르 박물관의 꾸르꺄레(Cour Carré du Louvre)에서 컬렉션 발표

  • 1993           봄∙여름 컬렉션 Best Young Designer Award에서 “비너스(Venus) 상” 수상

  • 1998           파리에 단독매장 오픈 / 스웨덴 스톡홀름 디자인 박물관에서 MARCEL MARONGIU 회고전 전시

  • 1999           피혁 제품 컬렉션 런칭

  • 2003          남성 기성복 라인 런칭

  • 2007-15     브랜드 기라로쉬(Guy Laroche)의 아트디렉터

  • 2015           파리에서 MARCEL MARONGIU 컨설팅 회사 운영

 

디자이너/브랜드 소개

  스웨덴 계 프랑스인인 마르셀 마롱지우(Marcel Marongiu)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으며 파리 보자르(Beaux-Arts)에서 패션 디자인 공부를 마친 후 1989년 디자이너로서의 첫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여성 컬렉션으로 시작해 2003년에는 남성복 라인을 런칭했다. 마르셀 마롱지우는 다양한 소스로부터 디자인의 영감을 받았는데, 특히 1940-50년대에는 당대의 패션에 큰 영향을 미친 디자이너 자크 파트(Jacques Fath)와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화가 니콜라 드 스탈(Nicholas de Stael), 작가 그레이엄 그린(Graham Greene), 영화감독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와 피터 그리너웨이(Peter Greenaway)등의 다양한 유명인들이 마롱지우의 뮤즈이기도 하다. 또한 마르셀 마롱지우는 하드록 음악의 팬으로, 1991년에는 에어로스미스(Aerosmith)의 앨범 제목에서 이름을 따서 패션 디자인 컨설팅 회사 퍼머넌트 버케이션(Permanent Vacation)을 설립하였다.

  마르셀 마롱지우는 기라로쉬에서 8년동안 근무하면서 디자이너로서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그의 커리어의 황금기를 맞았다. 힐러리 스웽크(Hilary Swank), 이자벨 위페르(Isabelle Huppert), 레이디 가가(Lady Gaga), 엘자 질버스테인(Elsa Zylberstein) 등의 세계적인 셀럽들이 그의 고객이다.

 

 

디자인/브랜드 특징

  마르셀 마롱지우는 패션 디자인을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생각하며, 따라서 옷을 입는 사람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줌으로써 최고의 아름다움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는 디자이너로서 사람들이 그의 옷을 입고 “라 비 플뤼 벨(la vie plus belle. 더 아름다운 삶)”을 찾아 나가길 희망한다. 마르셀은 비현실적인 슈퍼모델을 통해 새롭고 놀라운 것만 찾는 경향이 있는 소비 트렌드와 동떨어진 디자인으로 이어져 소비자의 중요성이 무시되고 패션에 대한 어려운 인식을 심어주었다고 생각한다. 마르셀은 디자이너는 소비자가 패션이 어렵기보다는 재미있고 쉽다고 느끼도록 하기 위해 충분히 소통하고 접촉해야 한다고 믿으며, 이러한 마르셀의 지론에 따라 브랜드 MARCEL MARONGIU(마르셀 마롱지우)는 흥미롭고 아름다우면서도 일반 소비자가 쉽게 입을 수 있는 옷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마르셀 마롱지우는 클래식하고 우아할 뿐만 아니라 트렌디하고 섹시하면서도 편안한 옷을 디자인한다. 그의 스타일은 언제나 강렬하고 뚜렷하다. 깔끔하게 재단된 의상은 유선형을 이루며 인체의 윤곽과 모양을 강조한다. 엄선된 스트레치 패브릭과 자연 소재의 클래식 패브릭을 활용하고 디테일을 최대한 자제하여 여성이 갖는 곡선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완성한다. 이를 통해 클래식한 멋을 자아내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로 이 시대의 여성들에게 알맞은 옷을 만든다. MARCEL MARONGIU의 주요 타겟은 사치스러운 고급 의상을 선호 하기보다는 약간은 불량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젊고 현대적인 여성이다.

  이렇게 MARCEL MARONGIU는 고객의 니즈를 간파하고 그만의 독특한 프리마케팅 사업 방식을 통해 창립이래 짧은 시일 내에 스웨덴,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및 미국 전역에 진출하였다.

 

브랜드 포지셔닝

  북유럽 디자인 열풍에서 좀 더 진화된 전문적인 유럽 정통 디자이너 브랜드로 어필할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 스웨덴 출신으로 전 세계적인 셀럽들의 전담 디자이너로 활동했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셀럽 브랜드로서의 소구 가치가 높다. 홈쇼핑에 기존에 이미 진출한 MARJA KURKI(마리아꾸르끼)-GS홈쇼핑, HERITAGE CASHMERE(헤리티지 캐시미어)-현대홈쇼핑, VERA WANG(베라왕)-CJ오쇼핑 등의 브랜드처럼 럭셔리 고품질 유럽 디자이너 셀럽 브랜드이다. MARCEL MARONGIU의 미니멀하고 섹시하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의 컨셉으로 어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에서의 사업분야

  • 내셔널 브랜드 또는 타 라이선스 브랜드와 디자인 콜라보레이션

  • MARCEL MARONGIU 브랜드 라이선스: 의류, 홈패션, 백, 슈즈, 주얼리, 패션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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