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EL MARONGIU / 마르셀 마롱지우

marongiu.paris

◆ 브랜드 연혁

  • 1988    패션 브랜드 MARCEL MARONGIU 런칭

  • 1989    파리에서 첫 패션쇼 개최

  • 1990    앱솔루트 보드카와 콜라보

  • 1993    Best Young Designer Award에서 “비너스(Venus) 상” 수상

  • 1998    파리에 단독매장 오픈

  • 1999    가죽 제품 컬렉션 런칭

  • 2003    남성복 라인 런칭

 

◆ 브랜드 소개

  스웨덴 계 프랑스인 디자이너 마르셀 마롱지우(Marcel Marongiu)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미술학교 파리 보자르(Beaux-Arts)를 졸업한 후 신문 및 잡지사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패션 디자이너 어시스턴트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패션 감각을 키워 왔다. 1988년 자신만의 비전을 찾아 여성복 브랜드 MARCEL MARONGIU를 런칭하여 각종 매체의 조명을 받았으며, 일본의 센켄 신문의 초청을 받거나 앱솔루트 보드카와 콜라보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으로 눈에 띌 만한 행보를 보여왔다. 가죽 제품과 남성복 라인까지 영역을 확장한 MARCEL MARONGIU는 고객의 니즈를 간파하고 독특한 프리마케팅 사업 방식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스웨덴,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및 미국 전역에 진출하였다.

  마르셀 마롱지우가 다양한 대상으로부터 받은 영감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예술적으로 녹아있다. 당대의 패션에 큰 영향을 미친 디자이너 자크 파트(Jacques Fath)와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 화가 니콜라 드 스탈(Nicholas de Stael), 작가 그레이엄 그린(Graham Greene), 영화감독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와 피터 그리너웨이(Peter Greenaway)등의 다양한 유명인들이 마르셀 마롱지우의 뮤즈로 꼽힌다. 한편 마르셀 마롱지우는 하드록 음악의 팬으로, 1991년에는 에어로스미스(Aerosmith)의 앨범 제목에서 이름을 따서 패션 디자인 컨설팅 회사 퍼머넌트 버케이션(Permanent Vacation)을 설립하기도 하였다.

  디자이너로서의 마르셀 마롱지우는 2007년부터 약 8년동안 남성복 브랜드 기라로쉬(Guy Laroche)의 아트디렉터로 근무하면서 커리어의 황금기를 맞았다. 힐러리 스웽크(Hilary Swank), 이자벨 위페르(Isabelle Huppert), 레이디 가가(Lady Gaga), 엘자 질버스테인(Elsa Zylberstein) 등의 세계적인 셀럽들이 그의 고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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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브랜드 특징

  MARCEL MARONGIU는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패션을 택하고 있으며,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옷으로 개인이 갖고 있는 아름다움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고자 한다. 비현실적인 슈퍼모델을 통해 새롭고 놀라운 것만 찾는 현대 패션은 실제적인 소비 트렌드와 동떨어져 있으며, 이로 인해 소비자의 중요성이 무시되고 패션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아질 수 있다. MARCEL MARONGIU는 이러한 디자이너의 지론에 따라 고객이 패션을 통해 자연스러움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대중의 실제적인 니즈를 파악하고 소통하여 제품 제작에 반영한다. 흥미롭고 아름다우면서도 일반 대중들이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여러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MARCEL MARONGIU의 컬렉션은 자연스럽고 우아한 동시에 트렌디하고 섹시하다. 깔끔하게 재단된 실루엣은 유선형을 이루며 인체의 윤곽과 모양을 강조한다. 여성이 갖는 아름다운 곡선을 가리지 않기 위해 엄선된 패브릭을 사용하고 디테일을 최대한 자제하여 클래식한 멋을 자아내면서도 현대적인 매력이 있다. 막연하게 값비싼 의상을 선호 하기보다는 자신에 어울리는 색깔을 찾아 약간은 불량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여성들을 겨냥하고 있다.

 

 

◆ 브랜드 포지셔닝

  북유럽 디자인 열풍에서 좀 더 진화된 전문적인 유럽 정통 디자이너 브랜드로 어필할 수 있다. 스웨덴 출신으로 전 세계적인 셀럽들의 전담 디자이너로 활동했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셀럽 브랜드로서의 소구 가치가 높다. 기존에 홈쇼핑에 진출한 MARJA KURKI(마리아꾸르끼)-GS홈쇼핑, HERITAGE CASHMERE(헤리티지 캐시미어)-현대홈쇼핑, VERA WANG(베라왕)-CJ오쇼핑 등의 브랜드처럼 럭셔리 고품질 유럽 디자이너 셀럽 브랜드이다.

 

◆ 한국에서의 사업분야

  - 내셔널 브랜드 또는 타 라이선스 브랜드와 디자인 콜라보레이션

  - MARCEL MARONGIU 브랜드 라이선스: 의류, 홈패션, 백, 슈즈, 주얼리, 패션잡화